마지막 날 아침.

이건 꿈일거야! 이건 꿈이야!
 
오늘이 마지막 날일리가 없어!
 
夢がないにゃ

by 까날 | 2007/02/19 08:54 | 여행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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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타즈 at 2007/02/19 09:42
벌써 마지막이라니요 슬프군요 ㅠㅠ
Commented by sandmeer at 2007/02/19 12:02
맛있는 술 마니 사오셈~~
Commented by ehee at 2007/02/19 22:43
미션은 클리어 했느냐?
Commented by Rivian at 2007/02/19 23:19
얼렁 돌아오기나 하삼. 찰싹찰싹

...지금쯤은 이미 집이겠지만. -o-
Commented by 마을회장 at 2007/02/20 09:12
아.. 전 단지 평범한 주말이틀+평일 하루였어요~^ ^
Commented by 까날 at 2007/02/20 10:04
타즈> 하지만 이번여행은 좀 힘들었어요.

sandmeer> 내가 술사오는 기계냐!(버럭) 아 물론 내가 술을 안 사왔다는 건 물론 아니고...

ehee> '대충'입니다. 그 캬라멜은 4개 샀어요.

Rivian> 그 시간에는 종점에 가있었겠군.

마을회장> ^^ 그동네는 신정을 쇠니까.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7/02/23 12:48
^^...

마지막 문장은 고양이 방언입니까 어나면 오사카 방언입니까?
Commented by 까날 at 2007/02/23 20:52
한때는> 고양이방언이라고 생각하고 썼습니다만 ^^
Commented by 早坂 at 2007/05/30 15:59
こんにちは~kcanariさん。「味加味」のこの猫ちゃんのは「にゃお子さん」っていうんですよ(^^)お店が休みのときは外の犬小屋でぼんやりとしています。通りがかりの人が撫でてあげても・・・やっぱりぼんやりしています。
「味加味」に食べに来たお客さんも「にゃお子さん」に気がつかない人が多いのにkcanariさんはよく気がつきました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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