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30일
실전! 스시긴의 메뉴판으로 배우는 스시 이름! 이것으로 당신의 일본여행도 안심.

(2개의 가격이고 새우만 1개의 가격)
210엔
시소마끼(しそ卷): 깻잎과 비슷한 시소잎을 넣고 만 김초밥.
큐우리마끼(きゅうり巻): 오이를 넣고 만 김초밥. かっぱまき:갑빠마끼라고도 합니다.
신꼬마끼(しんこ巻): 장아찌를 넣고 만 김초밥.
카이와레(かいわれ): 무순.
260엔
타마고(玉子): 달걀, 미스터 초밥왕을 보면 달걀초밥으로 스시 요리사의 실력을 가늠할 수 있다고하죠.
사-몬(サーモン): 연어.
미미(みみ): みみいか(미미이카:귀꼴뚜기)로 추정. 이건 이름만 보고는 잘 모르겠네요. 다음에 가면 물어보던지 해야겠습니다.
나마게소(生ゲソ): 게소는 오징어의 다리를 뜻하는 스시집 속어. 말 그대로 생 오징어 다리입니다.
타코(たこ): 문어.
사바(さば): 고등어.
이와시(いわし): 정어리.
하마치(はまち): 마래미, 새끼방어를 관서에서 이르는 말로 관동에서는 이나다(いなだ)라고 부릅니다.
360엔
우나기(うなぎ): 장어.
카이바시라(かいばしら): 패주(貝柱), 조개관자.
에비(えび): 새우.
마구로(マグロ): 참치.
이카(いか): 오징어.
카츠오(カシオ): 마구로가 참다랑어라면 카츠오는 가다랑어.
카키(かき): 굴.
헤이아지(平あじ): 정어리. オニヒラアジ 오니히라아지라고도 하는데. 우리나라 생선 뭐하고 대응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우린 다 정어리라...
이카큐우마끼(いかきゅう巻): 오징어와 오이를 넣고 만 김초밥.
아나큐우마끼(あなきゅう巻): 붕장어와 오이를 넣고 만 김초밥.
에비마요마끼(えびマヨ巻): 새우와 마요네즈를 넣고 만 김초밥.
우나큐우마끼(うなきゅう巻): 장어와 오이를 넣고 만 김초밥.
텟카마끼(鉄火巻:てっかまき): 다진 참치를 넣고 만 김초밥.
420엔
토리가이(とり貝): 새조개.
사요리(さより): 공미리.(학공치)
샤코(しゃこ): 갯가재
시마아지(しまアジ): 줄무늬 전갱이.(아래 사진)

츄우토로(中トロ): 참치 뱃살.
하게(ハゲ): 쥐치로 판명되었습니다. 도움을 주신 TIPI님께 무한한 감사를.
타이(たい): 도미.
이쿠라(いくら): 연어알.
타치우오(たちうお): 갈치.
코모치콘부(子持ち昆布): 표면에 청어의 알을 낳게해 만든 다시마.

아나고(あなご): 붕장어.
아카가이(赤貝): 피조개.
보탄에비(ぼたんえび): 보탄새우.
840엔
하모(はも): 갯장어.
우니(うに): 성게.
카니(かに): 게.
아와비(あわび): 전복.
940엔
니기리(にぎり): 쥠초밥(세트). 8종이 하나씩 나옵니다.
1050엔
오도리(おどり): 활새우. 살아있는 새우.(아래 스시가 오도리가 아니라, 뒤에 찍힌 오도리..)


우나기마끼스시(うなぎ巻寿司): 장어 한 마리가 들어간 통말이 김밥.
2100엔
죠니기리(上にぎり): 니기리 세트와 같지만 윗 등급, 메뉴 구성이 다릅니다.
그러고 보니 히라메(平目:광어)가 없군요,아마 간판에 가려진 모양.
밖에 걸려있는 메뉴는 저 것뿐이지만, 안에 들어가면 메뉴가 다릅니다, 안쪽에 작은 칠판이 있는데, 그날 그날 들어온 추천메뉴가 적혀있습니다. 지금도 먹은 사진하고 메뉴판하고 비교해봤는데, 메뉴판에 없는게 꽤 되네요.
그냥 가격하고 이름만 참고하세요...솔직히 말해서 이가게 가면 추천해달라고 해서 이름도 모르고 먹습니다.
# by | 2007/05/30 15:55 | 日本 맛집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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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글로 돼있는것도 모른다는게 문제네요...ㅡ.ㅡa
(결론적으로 어떤게 왜 좋은지 모르면...OTL)
hitsz> 예, 맛있었습니다. ^^;;;;; 자주 들려주세요.
하로> 이름만 봐서는 모르는 생선들이 가득인데다, 같은 생선도 가게마다 손질을 다르게하니...
했는데... 덕분에 다음 번에는 성공적인 원정이 될 것 같습니다 ^^.
'하게(ハゲ)'입니다.
아마도 아래 웹페이지에 있는 사진과 비슷한 생선이지 않을까 싶네요..
http://www.minori-shokai.jp/kyounoseri-200512.htm
그리고 카츠오의 일본어표기가 잘못되어있네요 ^^; (츠가 시로...)
http://cafe.naver.com/dorado3579.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53
觀鷄者> 다음에는 저하고 같이 가셔야죠.
TIPI> 정말 감사합니다! '조'가 아니라 '게'였군요. -_-;; 아 게라고는 정말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일본 초밥집 가면 주방장에게 특별히 주문하려면 이름을 알아야 주문을 하는데 번번히 실패를 했거던요..이번엔 독파해서 제대로 먹고싶네요..^^
전갱이, 고등어, 문어, 새우 정도밖에 몰라서 항상 회전, 아니면 세트 시켜먹는 인간.. ㅠ_ㅠ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sean> 저도 일본 회전스시집에서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루스> 100%의 스시를 찾아서...
펭귄대왕> 도움이 되셨기를?
아슈> 도움이 되시길...
이게 잇는줄알앗느면 진작 프린트해갓을텐데
더 열심히 먹고 와야겟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