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를 배우는 목적.

식당에 전화로 예약을 하기 위해.








아니 진짜, 정말로....

사실 일본여행이야 스미마셍, 이쿠라데스까?(얼마에요?)
딱 두마디만 알면 나머지는 다 어떻게든 됩니다.
바디 랭귀지는 만국 공통이니까요.

하지만 전화는 그게 안 되잖아요.

뭐 겨우 여기까지 왔으니, 갈길이 멉니다?

by 까날 | 2007/06/01 15:30 | 일본여행 정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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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타즈 at 2007/06/01 15:36
에이 까날님이라면 충분히 가능하시면서 =ㅅ-
Commented by stonevirus at 2007/06/01 16:20
음 정말 공감합니다.
블라디보스톡 호텔에서 아침으로 나온 달걀 반숙을 완숙으로 익혀달라는 말을 하려는데, 회화책에서 익힌다는 표현도 없고 바디 랭귀지도 안통해서 결국 포기한 아픈[?] 경험이 ㅠㅅㅠ
Commented by 동굴곰 at 2007/06/01 17:06
나, 호텔에서 여분의 이불 좀 달라는 소릴 못 해서 덜덜 떨면서 잔 적도 있어 ㅠ.ㅠ
(이불 한 채를 둘이 덮었더니 꼭 한쪽으로 휘말리더군 /먼눈)
Commented by 하얀이슬 at 2007/06/01 18:11
음..전 왜 공부하고 있는걸까요..

영어 대신이 될순 없는데..ㅋ
Commented by 아이 at 2007/06/01 21:26
멋지십니다!
파이팅>ㅂ<//!!!

저는 스페인에 여행 겸 어학연수를 꿈꾸고 있어요, 벌써부터..

일어 마스터까진 아니여도 1급까진 얼마나 걸리려나 ㅠㅠ;
Commented by 11 at 2007/06/01 22:48
전 일본가서 쓰미마셍 하고 아리가또 고자이마쓰~ 이것만 썼는데...-ㅁ-
Commented by 까날 at 2007/06/04 14:32
타즈> 변변찮은 실력입니다.

stonevirus> 왠만한 상황은 회화책으로 커버가 되지만, 역시 디테일한 부분이...

동굴곰> 으...알 것 같다. 안되면 그리기라도 할텐데..

하얀이슬> 배워두면 다 쓸모가 있을..(뭔가 윗쪽하고 이야기가 다른)

아이> ^^ 건승을 빕니다.

11> 그정도면 충분하더군요.
Commented by 파벨 at 2007/06/05 18:53
열심히 발음해봐도 성조때문에 결국 못알아듣는 중국..on_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7/06/16 07:16
저도....... 같은 이유로.... ^^;;;;;;;; 아흐.
프랑스식당 가서 주문하고 싶어서 프랑스어도 배우고 싶어요.
하지만 지금 알고 있는 건 께스끄 쎄? 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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