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맞이 와인파티.



스토리베리로 작성해봤습니다.

(만들고나니 뿌듯하군요...좀 뻘짓도 많이 했지만서도.)

by 까날 | 2007/11/06 16:19 | 번외편 | 트랙백 | 핑백(2) | 덧글(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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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루 at 2007/11/06 16:28
오오 도미초밥 오오!!!!

공복이 아닌데도 입안에 침이 가득 고이며 배가 고파오는 포스팅이군요.ㅜㅜ
Commented by 觀鷄者 at 2007/11/06 16:29
1. 초밥, 2. 떡갈비, 3. 햄+크래커였습니다.(의미 불명)
Commented by 마리 at 2007/11/06 16:35
술병들이 인상적이군요...^^
글뤼바인....저도 한 번 만들어봐야겠어요. : )
도미 초밥이나 새조개 초밥은 불가능하지만 그 외 다른 건 한 번 도전해볼까봅니다. ^^
Commented by 이즈데드 at 2007/11/06 17:10
새조개 > 북방조개;;
Commented by 이즈데드 at 2007/11/06 17:13
그러고보니 계란초밥이 빠졌네요.
Commented by 까날 at 2007/11/06 17:51
미루> 블로그 컨셉입니다.

觀鷄者> 가져오신 빌라엠 로미오 잘 마셨습니다. ^^

마리> 꽤 간단한 레시피죠 ^^; 전에는 '싼 와인'이 없어서 좀 그랬는데, 요즘은 싼 와인도 많아져서 부담없이.

이즈데드> 저도 좀 가물가물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정말 계란초밥이 빠졌군요.
Commented by lomi at 2007/11/06 17:51
안볼테다.;ㅅ;
Commented at 2007/11/06 18: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ypris at 2007/11/06 20:07
+_+
Commented by mrkwang at 2007/11/06 21:25
저는 테러당하지 않습니다. 저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Commented by 타누키 at 2007/11/06 22:13
이오공감보고 왔습니다. 재밌으셨겠네요. ㅎㅎ
스토리베리 좋군요. 오오....그런데 클릭을 좀 많이 해야하는군요. ㅠㅠ ㄷㄷ
Commented by 銀鳥-_- at 2007/11/06 22:49
..후식먹으면서 보는데도 술들이 좀 땡기네요..
Commented by NOT_DiGITAL at 2007/11/06 23:22
참가하지 못한게 정말 아쉽습니다. OTL

NOT DiGITAL
Commented by ww at 2007/11/06 23:56
..............................

나의 글바가!!!!!
Commented by ww at 2007/11/07 00:03
그런데 프리츠 가아니라 비어렌아우스레제 아닌가요.
Commented by 푸른나무 at 2007/11/07 00:12
배는 고팠지만 궁금해서 봐버렸... [푸확~] ㅇ<-<
Commented by 까날 at 2007/11/07 01:14
lomi> .....OTL

Cypris> *_*

mrkwang> 그래도 다시금 곰씹어보세요......

타누키> 예 처음 만들어 본거라 좀 그런 점이 있네요 ^^, 클릭수를 줄이는 쪽으로 조절해 봐야겠습니다.

銀鳥-_-> 예 술이 좀...

NOT_DiGITAL> 다음 기회에 도전(?)을!

ww> 베렌아우스레제(BA)가 아닌 트로켄베렌아우스레제(TBA)쪽입니다. ^^

푸른나무> 배가 든든하실떄......
Commented by funxoulbro at 2007/11/07 01:40
혼자서 불 다 꺼놓고 친구가 생일날 준 chile 와인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칠리 없는 생 나초칩도 함께 말이죠.
그래서 까날님 글 아무 거리낌없이 클릭했습니다.

이 시간에 회가 먹고 싶은거... 어떻게 책임 지실겁니까!!!!!!!!!!!!!!!!!!!!!!!!!!!!!!

봉해버렸던 나초칩 봉지, 다시 열었습니다...
Commented by NINA at 2007/11/07 07:54
Mulled wine(Glühwein) 만들때 팔팔 끓이면 안되는걸로 아는데..; 알콜이 날아가버려서요. ^^;
Commented by 데굴 at 2007/11/07 09:12
부럽네요. (아으~)
글루바인이라,, 전 가끔 유자차 듬뿍 넣고 와인이랑 같이 끓여 버리죠. :)
유럽애들은 유자차가 없어서 이렇게 힘들게 끓였을꺼야.. 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사실은 재료 다 구하기가 귀찮..
Commented by 까날 at 2007/11/07 09:13
funxoulbro> .....초밥왕 이즈데드님 탓입니다.

NINA> 원 레시피는 날아간 알콜을 브랜디로 보충해주라고 되어있긴 합니다만, 너무 팔팔 끓이지 않으면 괜찮은것 같습니다.

데굴> 유자차..^^;;;
Commented by 로무 at 2007/11/07 10:23
유자차... 오늘 집에가면 함 해볼까...
Commented by HODU at 2007/11/07 11:58
글뤼바인을... 유자차를 넣고 끓이기도 하는군요. 오 시도해볼 맘이 150%생겼습니다!
Commented by 무조武照 at 2007/11/07 13:04
흑 ㅡ.ㅜ
Commented by NINA at 2007/11/07 18:38
데굴님 말대로 유자랑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끓이실때 그냥 물 반컵에 향료랑 과일넣고 팔팔 끓인 후 (혹은 유자차^^) 와인은 나중에 넣어서 아주 살짝 끓어오를때 불을 끄면 알콜도 안날아가구 딱 좋을 듯 합니다. 자꾸 참견해서 죄송 ^^;;; (제가 알콜을 좋아해서-_-)
Commented by 카뮐 at 2007/11/08 01:07
이오공감보고 왔습니다.... 헉헉.... 무지막지 침이 고이네요....
Commented by 호크윈드 at 2007/11/08 14:07
....(절언).......... OTL
Commented by mrkwang at 2007/11/09 02:45
성지순례(...)
Commented by sallie at 2007/11/11 02:58
전 글뤼바인 티백을 넣고 끓여먹었는데요, (슬슬 날씨가 추워지니 생각나는 따뜻한 와인 ^^) 정향만 구하면 꼭 만들어보고 싶네요.
Commented by mash at 2007/11/12 17:48
여기가 그 충격과 공포의 먹자블로그로군요
신고해버리겠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사촌누님 at 2007/11/15 14:38
...그러니까 이러고 노는구나......(당신, 엥겔계수는 얼마?!)
Commented by 외톨이혹성 at 2007/11/19 13:45
도대체 몇 병을 비우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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