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105. 올해 소망은 단 하나!
2008년 새해 소망과 나의 목표는 이것!

위대하신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께서는 일찌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작은 프로젝트의 경우에도, 이해당사자나 전문가와 오랜 기간 기술적·경제적으로 치밀한 사전 검토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추진합니다. 이것은 최소한의 예의이며, 필수적인 절차입니다. 운하는 수도이전은 작은 프로젝트가 아니라 국가 대사입니다. 그럼에도 정부에서는 이러한 최소한의 예의와 절차도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2005, 이명박 서울시장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 수도분할을 중지하고 통일을 대비해야 합니다. - 일부 )

운하 안파면 안 될까요? 국토분할을 중지하고 통일에 대비하면 안 될까요?

솔직히 이야기하면, 사실 운하를 파도 혈세가 낭비된다는 막연한 느낌을 제외하면, 득도 실도 그다지 피부에 와닿진 않습니다. 하지만...
후세에 못할 짓을 한다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네요. 기대수명이 70살을 지나 80살을 넘어가는 요즘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말년에 '후세의 재앙'을 뒤집어 쓰게 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요.
by 까날 | 2008/01/05 12:35 | ├YYMMDD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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