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109. 정통 글뤼바인.

겨울 모임의 대표 메뉴이자 자신작인 '글뤼바인', 향신료와 오렌지 등을 넣고 달달하게 끓여서. 국자로 퍼먹는 디저트 와인입니다.

이번에도 들통에다 만들었는데, 하면서 매번 "이것이 정통 글뤼바인!"이라고 우깁니다.(좀 소심해서.)

그럼 정말 정통 글뤼바인은 어떻게 만들까요?



























저는 거짓말 같은거 안한다니까요.

(인생 별거 없습니다.)

by 까날 | 2008/01/09 03:39 | ├YYMMDD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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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라켄 at 2008/01/09 04:24
구정 연회에도 등장하나요?^^;
Commented by 리승 at 2008/01/09 08:07
맛이 궁금합니다 u//u
Commented by 탓신다 at 2008/01/09 08:26
프라하에서 먹었을 땐 저런 거 없던데, 슬로바키아 아저씨가 만드는 거엔 각종 다양한 과일이.... 그리고 무엇보다 이상하게 생긴 향신료(크리스마스 때 오렌지 장식하는 거) 필수라고.
Commented by Silverfang at 2008/01/09 09:22
깔끔해보이는 오빠야...
하는 폼은 숙자...
Commented by AilinLusse at 2008/01/09 11:01
우리나라에서 하면 청승맞고, 외국에서 하면 이국적인 풍경이 되는 이 모순점...
...하지만 글뤼바인 먹어보고 싶군요. 알콜 농도는 좀 낮아지려나요 ㅠㅠ;
Commented by leinon at 2008/01/09 13:40
탓신다님// 정향과 과일이군요^^ 그게 기본이죠
Commented by stonevirus at 2008/01/09 23:02
정통이로군요 ^ㅅ^
Commented by 탓신다 at 2008/01/10 00:30
leinon/그거 이름이 정향이군요. 제 칼리그들은 모두 자기네 나라 말로 가르쳐주더라고요. -_-;
Commented by seawolf at 2008/01/11 12:52
정통이군요... 역시나 외국이나 한국이나 다 비슷비슷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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