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301. 꽃같은 세상 쌓인 울분 고기로 풀자.

3월 1일 고기 번개에 대한 소소한 기록입니다.
by 까날 | 2008/03/02 21:37 | ├YYMMDD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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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네코쨩 at 2008/03/02 22:06
...고기 술 고기 술 고기 술 고기 술 고기 고기 술 고기네요.......

맛났겠어요 ;ㅅ;ㅅ;ㅅ;
Commented by 달산 at 2008/03/02 22:52
아앗;ㅁ; 고기 님도 술 님도 정말로 다들 아름다우셔요.ㅠㅠ
어흑흑 ㅠㅠ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8/03/02 23:01
먹음직스럽군요!
초면도 괜찮다고 하셨으니 다음에는 꼭 가겠습니다!
Commented by 서른즈음에 at 2008/03/02 23:04
부럽습니다 :)
Commented by Ryunan at 2008/03/03 01:53
고기 술 고기 술 고기 술 고기 술 고기 고기 고기....ㅠㅠ
하아.

저 둘만 있다면 나랏님 수랏상이 부럽지 않지요.
Commented by 이즈데드 at 2008/03/03 11:43
뭔가 장엄하군요;;
Commented at 2008/03/03 14: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승 at 2008/03/03 14:52
고기 ㅠ ㅠ...
Commented by 여민 at 2008/03/03 14:55
바닥을 꿋꿋이 지킨 신문지가 역시나 싶네요...^^
Commented by dARTH jADE at 2008/03/04 09:49
격침. ㅠ.ㅠ
Commented at 2008/03/04 10: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헤아림 at 2008/03/04 10:55
즐거운 시간이 이었어요. 뽀지게 먹고 맛난 술 염치없이 넙죽넙죽 마셔 버렸습니다. 조만간 날잡아서 저희집으로 초대 할께요~ 대략 3월 둘째주 어떠신지요~
Commented by Cypris at 2008/03/04 11:21
캘리포니아 고기 짱 맛이었어요:) 게다가 싸지요. 호호호.


(사실은 저 사진?보고 부러워서ㅡㅜ)
Commented by 엽기당주 at 2008/03/04 18:05
끝나고 너희 부모님이랑 같이 먹은게 제일 맛났을지도...역시 고기는 냉기가 가시고 살짝 상하기 바로 전에 먹는게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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