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304. 생활의 지혜: 접속되는 소리를 없애고 싶을 때.

* 접속되는 소리를 없애고 싶을 때



한 밤에 접속할 때는 전화거는 소리부터 시작해서 접속될 때 나는 [쉐에~]하는 소리도 문제가 된다. 특히 밤중에 식구들이 깨지 않게 통신하려면 전화를 걸거나 접속할 때 소리가 전혀 안나야 하는데 이럴 때는 [ATM0]으로 해놓으면 스피커의 기능을 중단시킬 수 있다. 보통 모뎀의 처음값은 [m1]으로, 상대방모뎀으로부터 반송파를 수신할 때까지만 스피커를 동작시킨다. 즉 접속할 때만 쉐에 하는 소리를 나게 한다. [m0]은 스피커 작동을 정지시키는 것이고, [m2]는 늘 작동시키는 명령어다.
요즘은 통신프로그램의 발달로 인해서 모뎀명령어 중에서 상당수가 쓸모 없는 내용이 되고 말았다. 대부분은 바람잡이로 첫값을 넣어 준 뒤에 계속 사용하면 되는데, 가장 일반적인 처음값 매김명령은 다음과 같다.

at &c1 b0 &t0

위의 명령어를 바람잡이로 등록을 시키면 아마 대부분의 모뎀이 별 무리 없이 작 작동할 것이다. 이 상태에서 2400mnp를 사용하는 분이라면 [\N3]을 추가하면 되는데, 9600으로 연결할 때는 자신의 모뎀설명서를 보고 \N6,\N7,\N8 중에서 하나를 택하도록 한다.

by 까날 | 2008/03/04 14:59 | ├YYMMDD | 트랙백(3) | 핑백(1) | 덧글(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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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마음의 고향 at 2008/03/04 23:29

제목 : 이런 시절도 있었지...
080304. 생활의 지혜: 접속되는 소리를 없애고 싶을 때.전화비 10만원 이상 나오자 컴퓨터가 있던 안방 문이 부모님 외출시마다 잠겼다. 크레디트 카드로 그걸 따고 들어가며 최초로 어둠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전화국에서 누군가가 단말기를 빌렸다고 하면 부러워서 눈물을 삼켰다. 우리집에 그런 걸 들고 갔다가는 당장에 다리몽둥이가 부러지지, 흑흑. 나도 밤샘 채팅 하고 싶어, 그 때는 그게 꿈이었건만.지금은 하루 온종일 인터넷을 보며 내가......more

Tracked from 또 다른 삶, 라그나로.. at 2008/03/05 11:27

제목 : 새삼 그리워지는 VT의 향수...
080304. 생활의 지혜: 접속되는 소리를 없애고 싶을 때. 물론 처음 PC통신을 시작한 것은 이야기 4.3 버전부터였던가... 여튼 하이텔도 아닌 "케텔" 인 것은 분명했다.2400모뎀을 쓰면서 1메가를 받는데 날밤을 새던 그 시절.... 부모님과 수화기로 사투를 벌이던 그 시절....전화요금 10만원 넘었다고 몽둥이 찜질에 내쫓기기도 하며 혹은 용돈을 차감당하기도 하며 버텼던 그 시절..밤샘 채팅을 하는 사람들을 동경하며 집에서 ......more

Tracked from 달콤한 혜시니의 매력에.. at 2008/05/24 21:08

제목 : 그립다..... 그때가... ^^v
우연히, 웹서핑중에 발견된 포스팅 하나.. 누르면 놀랠껄 ? 이야기의 버전업은 계속 되어가며, 전화요금 나오는 날은, 늘 우리집 전화선을 가위로 잘라주시는 아바마마와.. 그 담날, 전파상에가서 .....more

Linked at 일본에 먹으러가자. : 081.. at 2008/12/31 23:30

... p;bistro :: 느린인생주점가장 많이 읽힌 글은 한국인들이 덜 짜게 먹고도 염분섭취량이 많은 이유. 입니다.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080304. 생활의 지혜: 접속되는 소리를 없애고 싶을 때. 입니다. ( 덧글 174개 / 트랙백 3개 ) 내이글루에 가장 덧글을 많이 쓴 사람은 로무 입니다. 한 해동안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more

Commented by Mr술탄-샤™ at 2008/03/04 21:41
뭥미?! 13년쯤 전의 포스팅이 아닌것이여?!
Commented by 무휼 at 2008/03/04 21:46
여기 Z프로토콜 zest 쓰시는분 안계신가요 이야기 기본은 싫어서 Zest에 연결해서 쓰는데 이게 설정이 좀 까다로운듯 설명좀
Commented by tanato at 2008/03/04 22:04
뭥미?! 13년쯤 전의 게시글이 아닌것이여?!
Commented by GATO at 2008/03/04 22:08
옛추억이...ㅡㅜ
Commented by 슈르 at 2008/03/04 22:14
msg 까날 저 화면 정말 오랫만에 봅니다ㅠㅠb
Commented by 린민메이 at 2008/03/04 22:26
저는 5.0 사용중이라는...

.hack//Goddess Is Forever, 스쿨드의 행운을-!!
Commented by deiceed at 2008/03/04 22:29
전화요금 10만원 넘게 나와서 아버님께 #나게 맞았습니다.
Commented by TYPE-ZERO at 2008/03/04 22:36
모두들 돈 좀 쓰셔서 56k 모뎀으로 바꾸세요. MP3 파일 하나 받는데 20분밖에 안 걸려서 너무 좋드라구요.
Commented by S라불리는 at 2008/03/04 22:45
아놔 전화요금 아낀다고 갈무리해서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었어 글 하나 남기고 갑니다.
Commented by 다크엘 at 2008/03/04 22:48
맙소사 이야기 6.1이라니..옛날 추억이 새록새록..(.. )
Commented by 仙人掌 at 2008/03/04 22:54
풉 ㅋㅋ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8/03/04 22:54
다른 디스켓에는 옆에 손톱깍이 모냥 구멍이있는데...
이번에산 삼보 트라이젬 512kb 디스켓 한장짜리 들어가는 컴퓨터 샀더니 주는
도수 디스켓은 구멍이 없어요....







19년전에...
=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Commented by 로리 at 2008/03/04 22:56
저, 자료있는 사설BBS 좋은 곳 아시나요?
Commented by 히류 at 2008/03/04 22:59
이럴수가 전 밤에 쿠션이랑 베게 들고 가서 노트북 덮어가면서 했는데!!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03/04 23:00
너무 길어서 읽다보니 전화요금 펑펑 나오네요. 다음부턴 갈무리해서 접속 끊고 읽어야지.
Commented by seawolf at 2008/03/04 23:10
옛날 생각이 ㅠ.ㅠ
Commented by 9625 at 2008/03/04 23:11
경주텔이 접속이 안되네요. 무슨일이 생긴건가요?
01411에서 분명히 경주텔 쳤는데...
그리고 01411이 01410보다 고속 맞나요?
Commented by 스로우 at 2008/03/04 23:12
동급생 좀 보내주세요 동급생 좀 보내주세요 동급생 좀 보내주세요
Commented by crazydog at 2008/03/04 23:16
사설 bbs 밤 10시 부터 오전 6시 까지 xxx-xxx-xxxx

설레발 치면서 9시 30분에 접속 하면 디디디띵~ 하는소리와 함께 어머님 목소리가 들리죠.

누구세요? 전화 하셧으면 말씀을 하세요!
Commented by Zeroplus at 2008/03/04 23:18
저는 이불가지고 컴터를 덮어버렸죠.. 훗
/스로우님 전 동급생보다는 드래곤나이트3가 그래도...
Commented by bzImage at 2008/03/04 23:29
여러분! 통신 빨리 되게 하는법 있는데요, 따라해보세요.
+를 3번 누르시고요, 심호흡 한번 하신 다음에 ATH 엔터 치면 통신이 되게 빨라진대요. 꼭 따라해보세요!
Commented by 타치코마 at 2008/03/04 23:36
우아아아아아 이거 언제적 꺼야~ ;ㅁ;
이왕이면 당시 통화대기음인 "캐논"도 같이 넣어주셨으면 좀더 추억이....
Commented by 가루 at 2008/03/04 23:37
...다들 이 페이지는 어떻게 들어오신거지..

Commented by 녹차벌레 at 2008/03/04 23:39
설마 하이텔에서도 연재하려고?
Commented by 까날 at 2008/03/04 23:47
Simvga 써보신분?
Commented by 레이린 at 2008/03/04 23:52
단땅 때문에 전화비 20마넌 넘었어요. 고지서 숨기고 있다는... ㅠ.ㅠ
Commented by JOHN_DOE at 2008/03/05 00:04
이번에 새로 나온 MP3라는거 들어보셨나요? WAV를 10분의 1 수준으로 압축한건데 음질이 거의 똑같아요!
486 DX2 66 이상에서 돌아가고 윈앰프라는걸 사용하면 됩니다
14.4k 모뎀으로 한곡에 약 5분이면 다운받아요!
Commented by Rivian at 2008/03/05 00:13
ctrl+f9
Commented by 플루토 at 2008/03/05 00:14
다들 그래도 부모님 덕 많이 보셨군요.... 전 대학 들어가서 처음 받은 고지서가 8만원이 넘은 걸 보더니 엄마가 빙긋 웃으며 한마디 하셨죠.

"이제부턴 네가 내라?"

....알바 해서 한달에 20만원 벌어 그중 절반은 통신비로 썼다는 orz
Commented by 안경소녀교단 at 2008/03/05 00:23
M 최신버전 있으신분은 디스켓에다가 카피 좀 해주세요.
Commented by Liter at 2008/03/05 00:44
어머니가 깨겠다 싶을때마다 +++ 를 눌르고 있어요.
근데 400kB짜리 받는데 1시간밖에 안걸리데요?
근데, 갈무리하는데.. 좀 버거워해요 ㅠ_ㅠ
Commented by 랜디리 at 2008/03/05 00:53
[질문] 접속 질문 드립니다.

go kcanari 했는데 계속 안 들어오네요.

혹시 전화국에서 주는 그 하이텔 접속되는 기계라서 그런 건가요?
Commented by ZAKURER™ at 2008/03/05 00:56
초보인데 윈속하고 리얼PPP 세팅 좀 알려주세요.
저도 인터넷이라는 거 해보고 싶은데 천리안하고 하이텔 인터넷 접속은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 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네코쨩 at 2008/03/05 01: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플 읽다가 자지러지고 있습니다 ;ㅅ;ㅅ;ㅅ;ㅅ;

아 막 새롬 다시 구해다가 깔고 싶어지고 ;ㅅ;ㅅ;ㅅ;
Commented by BLUE at 2008/03/05 01:01
갈무리해서 봐야지. :)
Commented by Ηellă at 2008/03/05 01:04
네오위즈 접속기 저렴하고 좋네요, 다들 인터넷으로 오세효
Commented by 로리 at 2008/03/05 01:08
winsock 설정하신다면 PC IP주소 서비스 회사가 뭔지 알아서 넣으시고요, Netmask는 0,0,0,0 으로 한 다음에 Name server IP 넣으시고, 모뎀 시리얼 포트 설정하시면 될 껍니다. 다음에 새롬이나 이야기나 윈도우에 터미널 사용하셔서 윈속에서 입력한 서비스 회사 전화건 다음에, 입력 모드 열리면, 해당 PPP서비스 선택하면 인터넷 될 껍니다.

모자익이 기능이 모자랐는데, 최근 넷스케이프란 것이 좋더군요.
그래도 아직 사진 뜨는 것이 좀 느린게 아쉽습니다. JPG파일은 홈 페이지에 안 썼으면 해요. 그냥 GIF로 만들지...
Commented by 이형진 at 2008/03/05 01:09
Mdir 크랙 올라가 있는 데 알려주세요.
Commented by 로리 at 2008/03/05 01:13
최정환님 마이컴에서 보니 얼마전에 국세청에서 1억짜리 세금 고지서 날아왔다고 합니다. 사용자들이 많이 쓰는데 정작 돈 버신 것은 없다더군요.
Commented by 세e at 2008/03/05 01:20
덧글들도 재밌지만 어쩐지 추억에 잠겨서 눈물이 날뻔..ㅜㅜ
Commented by 루리카 at 2008/03/05 01:33
"OI OF 7I" 5.3 버전이군요ㅠ_ㅠ
시간은 곧 금인데 돈없어서 28800bps 고속모뎀 못사고 있는 중생을 구제해주실 분?
Commented by 시중 at 2008/03/05 01:39
아 진작 알았으면 컴터에 이불뒤집어 씌우고 떨일은 없었을텐데 ㅜㅜ
혹시 J-DOS 가지고 계신분있나요? 삼국지3하려면 이게 있어야 한다는데...
Commented by 지누 at 2008/03/05 01:50
퇴마록 세계편 2권 txt 갖고계신분 찾습니다~

공개자료실에 올려주세요~~
Commented by 파파울프 at 2008/03/05 02:30
이거... 비밀인데요... 아는 분만 아는 팁인데 정규 명령어 뒤에 at &c1 b0 &t0 &N1 & c1 입력해 주면 다운로드 속도가 빨라진데요.

전화비 아끼셔야죠. 참! 위에 졸리님 터보키 끄셔도 빠르거든 Slow라는 프로그램을 받아 보세요. 컴퓨터 동호회 자료실에 있던것
같아요.
Commented by Dasein at 2008/03/05 02:38
우와와아!! 추억의 하이텔이 기억이 납니다.atdt 01410 ㅠㅠ
잘 보고 갑니다.ㅠㅠ
Commented by young026 at 2008/03/05 03:10
이야기 6.1이면 13년이 아니라 15년쯤 전 같군요. 제가 대학 들어가서 하이텔 시작했을 때가 그쯤이었죠.
Commented by Feelin at 2008/03/05 03:23
01410에 온갖 서브 넷들이 많았는데, 그런거 다 어디 갔을까..
Commented by 드라구노프 at 2008/03/05 03:34
친구한테 잠시 통신 아이디와 비번을 빌려줬더니 이놈이 비번을 바꿔버렸습니다......
쓰지도 못한채 한달 요금을 내려고하니 울화통이 터지는군요.

해지하는게 정답일까요? 아니면 고객센터에 전화해면 해결이 될까요?
어떻게 해야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mmented by 돌쇠 at 2008/03/05 03:37
아T-T동생너미 욕방들어가서 욕도배하다가 접속하니 폭멜와써여..... 500개는 더 있는거가튼데 어쩌죠 T-T
그리고 저넘 또 머드겜 하다가 이번달 전화비 40만원 나와써요........ 아 또 아이디 빌려야겠다 T_T
Commented by capcold at 2008/03/05 04:00
!@#... 하이텔 관리팀입니다. 까날님의 게시물을 꿈따라 다음 호에 게재하고자 하니 연락 부탁드립니다.

- go hitel
Commented by ifelse at 2008/03/05 04:25
이제 타이머신만 개발하면 10여년전에 걸려 엉덩이에 불나게 맞은게 사라지는거야+_+!!
Commented by Teva at 2008/03/05 04:52
전화비 15만원 나와서 컴퓨터 뺐겨서 전화국 가서 단말기 빌려왔어요 ㅠ.ㅠ
접속할때마다 한여름에도 이불 뒤집어쓰고 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ㅠ.ㅠ
Commented by Roland_Kou at 2008/03/05 05:43
어떻하죠? 어머니가 전화선을 끊었어요

전화선 어찌저찌 이었는데 이번엔 키보드선을 끊었어요 ㅠ,.ㅠ
Commented by 욧커 at 2008/03/05 07:44
단군의땅이 하고 싶어요...ㅠ_ㅠ
전화세 20만원 사용료 20만원 나와서
어머니가 컴 전원 뽑아가버리셨어요.. ㅠ_ㅠ
Commented by 므흣한김밥 at 2008/03/05 07:46
코브라미션 첫번째 이벤트씬인데 아무리 해도 빨간바가 안올라가요...
공략집 없나요?
Commented by 까날 at 2008/03/05 09:15
므흣한김밥> 처음에는 키스부터 시작하시고. 음...공략포인트는 잘 생각해보세요.
Commented by Akari at 2008/03/05 09:21
여신님 오프닝 ims파일 좋네요
IMPLAYER 3.1 로 들으세요! ..
Commented by 펭귄대왕 at 2008/03/05 10:15
오마담 왔다. 탑돌고 올게요.
Commented by 로리 at 2008/03/05 11:13
오토캐드와 3D 스튜디오를 배우고 있습니다. 486SX 사용 중인데, 역시나 부동소숫점 연산기가 없는 SX다보니 작업이 너무 느립니다. 랜더링 걸면 하루종일이에요. DX 66 최근 시세가 얼마나 되나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십습니까?
Commented by 타스 at 2008/03/05 11:15
atdt 393-9999
Commented by 까날 at 2008/03/05 11:15
오토캐드를 코프로세서 없이....
요즘 워크스테이션은 CPU가 펜..뭐라는데 그쪽을 알아보심이? 586은 언제 나오나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세르 at 2008/03/05 11:20
너무 읽을게 많아서 일단 갈무리좀 하고 (.....)
야간 정액제 신청했는데 툭하면 어머님께서 전화 수화기를 내려놓고 주무시네요 우어 ㅠㅠ


진짜 추억에 잠기는 댓글들입니다.....ㅠㅠ 이야기 이후 새롬이 나왔을때부터는 새롬만 썼지만
이야기의 추억도 절대 잊지 못하죠......트랙백좀 보내겠습니다.... +_+
Commented by 폐묘 at 2008/03/05 11:32
14400 모뎀으로 텍스트머드 열심히하던 그 때가..ㄱ-
전화비 10만원 나온 날 집 밖으로 쫓겨났습니다.
Commented by Cloudia at 2008/03/05 11:39
닥터 할로로 그림 그려서 자료실에 올렸어요! 모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셀로판지에 싸인펜으로 그려서 모니터에 붙이고 선 따라 그리니까 정말 잘 그려졌어요!!^ㅂ^b
Commented by ticktackto at 2008/03/05 11:41
삼풍백화점 무너졌을때 네티즌 최초의 실시간 UCC(?) 실현.
Commented by 슈퍼히로 at 2008/03/05 11:49
새벽 3시에 공개 자료실에 노노무라 병원 올리니 다들 받아가세요




...라는 도시전설도 있었죠
Commented by gloomyeyes at 2008/03/05 12:29
와.. 반가운 화면이네요..
전화가 안된다고 맨날욕먹고, 저당시 통대(통화대기)요금 월1000원이 히트쳤었다는..
저당시 KT CO-LAN이라고 RS232C방식의 케이블 이용해서 19.2K 속도로 한달에 6만원가까이 내고 사용했었는데..
당시 무제한으로 인터넷을 즐긴다는건 정말 대단했었는데.. SOCKET돌려가면서 인터넷해보겠다고 한지가 벌써 언제적인지..
상당히 반갑네요
Commented by GamerDash at 2008/03/05 13:15
+++
Commented by FrostB at 2008/03/05 13:38
압축 프로그램 중 ARJ가 좋나요 LZH가 좋나요?
전 LZH가 좋은 것 같은데 친구가 ARJ가 더 좋대요.
Commented by 時雨 at 2008/03/05 13:55
FrostB // RAR 압축이라고 좋은 녀석이 새로나왔습니다.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8/03/05 14:20
01410으로 여기저기 들어가서 마음껏 놀아도 나중에 정보이용료 0원 나오길래 좋다고 썼는데
고지서에 20만원 나왔어요.
전화해보니까 표시버그래서 지금 밥굶어가면서 전화비 메꾸고 있어요. 흑흑흑.
Commented by dARTH jADE at 2008/03/05 14:45
금일 밤11시 대화방 날까영퀴 시작합니다.





아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이야기 쓰다가 새롬으로 옮겨 갔었는데..
그 때 친구들과 아직도 연락하고 있으니, 참 정이란 게 좋습니다.
Commented by 熱くなれ at 2008/03/05 15:02
삼국지3 다운걸어논지 2일쨉니다. ㅠ.ㅜ
Commented by 백작하녀 at 2008/03/05 15:08
친구가 채팅을 해보고 싶다고 저희집에 왔는데 2시간 넘게 해놓고 전화비를 한푼도 안줘요. ㅠㅠ
게다가 컴맹이라서 타자까지 제가 다 쳐줬어요. 팔아파 죽겠어요... ㅠㅠ
다음에 또 올거 같은데 딱 잘라 거절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ㅠㅠ
Commented by 이리 at 2008/03/05 15:59
통화중 대기 신청 해 놨더니 자주 끊겨서 불편해요.
그렇다고 통화중 대기 안할수도 없구요..
Commented by ZAKURER™ at 2008/03/05 16:43
로리님/ 우왕, 감사합니다. 덕분에 소문만 듣던 야후라는 거 처음 구경해봤습니다.
알려주신 넷스케이프란 것도 하이텔 부록 CD 보니까 있던데 좋군요. 기능도 많아 보이고요.
저도 이젠 인터넷 사용자!!!
Commented by Leonardo at 2008/03/05 17:25
집 전화가 두대가 되었습니다!!!
이제 전화하면서도 통신 할수있다!!!! 우와!!!

LZH 고압축이 좋습니다!
압축 풀때도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하지만, 용량 하나는 기가막히게 줄어들던걸요!

통화중 대기 신청해놔서 전화오면 통신이 끊기는 일이 정말 많았어요.

컴퓨터 사서 유니텔 1개월 무료이용권 받은 이후, 하이텔 3개월(?) 무료이용권을 어디 책에서 부록으로 받아서
하다가 나중에 하이텔 요금 못내서 돈 안내고 쓰는 아류 BBS로 갔죠. ...NET, ...TEL 하는것들.
그때 각 지역마다 몇몇 텔이 있었어요...


전 에듀넷이랑 퇴마요새가 생각나는군요.
에듀넷은 무료였기 때문에 동네 친구들이랑 만나서 채팅하고 놀았습니다.
지역마다 무슨방 무슨방... 이런게 많았는데.

나중에 와서 퇴마요새 서버 IP 알아서 한참 텔넷으로 즐겼던 적이 있었습니다.
돈내고 하던걸 돈 안내고 하니 얼마나 재밌던지.
퇴마요새와 같은 시리즈인가? 총 들고 싸우는 MUD도 재미있었는데...

지금도 살아있나 모르겠어요.
나름 텍스트머드 치곤 아스키코드 넣어서 컬러로 나오는거 보곤 얼마나 대단했던지...
그걸 또 재밌다고 즐기는...

동 동 북 북 위 ...;;

그때는 자반(자동반응) 이나
사냥용 매크로 이용해서 경험치 쌓고 그랬는데...
벌레둥지 쓸던 때가 그립다능...


혹시 하이텔에서 퇴마요새 같이 하셨던 논산의 Classic2 남 경우 님. 혹은 남경우님을 아시는분은 글 보시면 연락좀 주세요~~
저 국민학교때 그분이 고등학생이셨는데;;;
Commented by 브릴리언트 at 2008/03/05 17:28
전 14.4k ㅠㅠ
게임이라도 다운 받으면 속터져요 ㅠㅠ
Commented by Spearhead at 2008/03/05 17:55
전 13년 전은 아니고 9년정도는 됐습니다(56k 시절부터 통신을 했죠. 황혼기부터...;).
하지만 밤에 접속할 때 저 모뎀 소리를 막을려고 별의 별 시도를 해봤던 기억은 있군요-_-;;;

제게 통신상의 커뮤니티 활동에 눈뜨게 해줬던 천리안이고 VT였는데, 이제는 그냥 그때가 그리울 뿐입니다.
Commented by Lani at 2008/03/05 21:04
Realplayer 라고 아시나요? 컴퓨터에서 노래가 나오네요
Commented by illu at 2008/03/05 21:45
뭥미. 1024kb나 되는 게임 99%다운받았는데 엄마가 수화기 들었어요.
그냥 피자지렁이나 해야겠어요.ㅠ_ㅠ

아무튼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제부터 이불덮고하지 않아도 되는군요!

ps. 새로나온 드래곤볼 31권 보신 분!!! 진짜 재밌어요!
Commented by 이다도시 at 2008/03/05 22:00
문득 01410이라는 자바스크립트로 만든 홈페이지가 생각이...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8/03/05 23:30
ATDT 01410 <ENTER>
BUSY NOW
O.T.L.
Commented by AnalogDesi at 2008/03/06 02:34
여러분, 이제 시내전화가 종량제가 되어 3분마다 25원씩 올라간다고 합니다.
이는 통신 사용자를의 과도한 이용을 저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 사설 BBS로 접속하세요. atdt 573-827X입니다. 밤 8시부터 아침 9시까지 한명씩 접속 가능합니다. 1200BPS에요.
Commented by AnalogDesi at 2008/03/06 02:44
DD 디스켓을 사면 왼쪽에 구멍 뚫어서 뒤집어서도 쓸 수 있어요.
이제 AA 하는 데에 디스켓 하나만 있어도 되요.
두번째 디스크 넣으라 그럴 때 뒤집어서 넣고 잠그면 됩니다.
Commented by 아카네 at 2008/03/06 04:03
Co-Lan 유저인 저하고는 별 상관없는 팁이네요. 월 전화요금 10만 넘어가는 분들은 Co-Lan신청하세요.

속도가 좀 느리긴 합니다만, 다운 걸어놓고 전화비 걱정없이 잘 수 있어요.

Commented by Belphegor at 2008/03/06 04:41
로터스1-2-3 구합니다. 그리고 각종 크랙 구하시는분들을 위한 희소식-한국전력 BBS인 KIS가 열렸습니다. 각종 크랙 많구요, 가끔 엄한 그림같은것도 올라옵니다. 사설 BBS처럼 순서 기다릴 필요도 없습니다. 그리고 레슬엔젤 필요하신분들 연락주세요. 그림만 따로 캡쳐한것도 있습니다(...뭥미?)
Commented by 용가리 at 2008/03/06 06:15
제가 쓰는 KT 단말기에서도 가능할까요??
Commented by 뒹굴벌레 at 2008/03/06 09:55
헐 정말 추억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Nikins at 2008/03/06 10:15
훗, 다들… 야간정액제를 하셔야죠. 저녁 8시 자서 10시에 일어나는 바람직한 생활습관을 길러주는 좋은 서비스입니다.
근데 전 쥬라기공원 하다가 정보이용료 10만원 나와서 집에서 쫓겨날 거 같아요.
아, 내 장풍장갑… 어떻해…
Commented by 불량먹보 at 2008/03/06 12:11
선갈무리 후감상

누구야 삼메가짜리 흥분되는 사진이라고 하고 박찬호 사진 넣은 놈!
Commented by ASTE at 2008/03/06 13:33
쳐 랩터
Commented by 파벨 at 2008/03/06 15:09
옛날 생각 절로 나네요. 하하
Commented by 루미스 at 2008/03/06 15:50
아 추억의 연결음 ... ㅠㅠ
Commented by jimbo at 2008/03/06 22:59
아... 정말 그립다.....
Commented by 칼롤 at 2008/03/07 01:35
이야;; 이거 언제적꺼죠;;; 그 옛날 486으로 돌리던 이야기 5.3이군요;;
윈도우가 보편화되면서 새롬데이터맨도 즐겼던 기억이...
당시 이야기 5.3을 쓰던때는 5600, 새롬을 쓸때는 288에서 56으로 갈아탔던 기억이 나는군요..
전화비가 20만원에 육박하던 기억도...(죨랭 쳐맞았던 기억까지.. ㅠㅠ)
Commented by Misa at 2008/03/08 00:59
아아아아아가앙라대ㅓ대ㅏㄷ애ㅏ대ㅏㅇ
Commented by 눈여우 at 2008/03/09 14:59
와... 저 사운드 완전 추억이네요;;;
Commented by 김민규 at 2008/12/29 20:33
이 포스트를 또 보실분이 계실지 모르겠군요...
한국전력 KIS 에서 서비스 되던 쥬라기 공원이..
210.116.101.112 4000 에서 이어지고 있답니다..
다음 카페에서 KIS 쥬라기 공원 을 검색해보세요 >ㅅ<
Commented by 보바 at 2008/12/30 22:25
크헝헝!! ㅠㅜㅜㅜ 제가 이걸 13년전 초딩 때 알았어야 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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