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9일
여행동료의 조건
19402. 홋카이도에 가자! - 프롤로그
JIA님이 걱정하시는 이유도 알 법한데......
제가 생각하는 여행동료의 조건은...... 여행에 무슨 도움을 주는 사람보다는.
여행을 같이 갔다와도 의가 상하지 않는 사람.
블로그 같은데서 의외로 많이들 보게 되는데, '친구와 같이 여행 갔다가 그 길로 의절'하는 경우가 있죠.
비슷한 경우로 '신혼여행 돌아오자 마자 이혼'이라는 '사랑과 전쟁'에 나올 것 같은 상황이라던가...
다른 사람하고 같이 여행을 떠나게 되면, 그게 제일 걱정됩니다.
그런점에서 JIA님은 딱히 걱정할 필요없는 여행 동료시라.

제가 생각하는 여행동료의 조건은...... 여행에 무슨 도움을 주는 사람보다는.
여행을 같이 갔다와도 의가 상하지 않는 사람.
블로그 같은데서 의외로 많이들 보게 되는데, '친구와 같이 여행 갔다가 그 길로 의절'하는 경우가 있죠.
비슷한 경우로 '신혼여행 돌아오자 마자 이혼'이라는 '사랑과 전쟁'에 나올 것 같은 상황이라던가...
다른 사람하고 같이 여행을 떠나게 되면, 그게 제일 걱정됩니다.
그런점에서 JIA님은 딱히 걱정할 필요없는 여행 동료시라.

# by | 2008/08/19 13:08 | 여행기 | 트랙백(2)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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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보면 여행갔다가 여행지에서 갈라져서 따로 다니는 경우도 있고, 현지에서 절교(...)하는 경우도 왕왕 있다고 하더라구요 ㄷㄷ
몇년 지나고 우리 절교 안 한것이 큰 수확이었어, 할만큼 1주일 이상 장기간 여행을 같이 가면 꼭 안 좋게 되더라구요.
정답이네요-
그런 의미에서 의가 상하지 않을 친한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고 싶어졌습니다ㅠㅠ;
차라리 그럴거면 혼자가는게 최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