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스타에 먹으러 가자.

킨텍스. 우리집인 분당에서 가려면 정말 부산 가는 것 만큼이 시간이 걸리는 곳이라 거의 가본적이 없지만. 이번에 G스타 2008을 보러가고 말았다. 생전 처음 가본 G스타.


G스타에도 먹으러 간 이야기.

by 까날 | 2008/11/14 02:16 | └XX에 먹으러가자.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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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ukeGray at 2008/11/14 03:09
피자 자판기에서 나온걸 먹어는 봤지만 자판기보다 안에 들어가는 피자가 문제겠더군요.
따뜻해서 먹기는 하지만 사실 좀 별로...
Commented by 전액환불 at 2008/11/14 06:12
좋은 정보네요 G스타가서 뭐 먹을까 했는데 역시 킨텍스쪽은 먹을게 별로 없네요
Commented by leygo at 2008/11/14 08:24
먹으러 가신 건가요 (...)
Commented by 동굴곰 at 2008/11/14 09:52
프레시니스가 있어?! 할렐루야!!
<- 오늘 지스타에 허스키 보러 간다뉴 >ㅅ<
Commented by 초록불 at 2008/11/14 11:38
허스키 모자 득템하시길...
Commented by Hineo at 2008/11/14 21:35
당연하지만(?) 여타 프레시니스 매장보단 메뉴가 적습니다.(...) 그래도 있는게 어디야...(...)
Commented by 마에노 at 2008/11/14 10:17
예전에 G스타 일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길고도 험난한 작업이였던 것으로 기억하지만, 아직도 함께 고생했던 식구들 덕분에 즐거운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밤에는 대화역에서 소주도 한 잔 하곤 했지요.
Commented by 초록불 at 2008/11/14 11:37
NC에서 주는 게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 포도맛 저도 마셨군요. 사라진 것은 기억나지 않는 이런...-_-;;

스타피쉬는 예상대로 맛이 없다는 평이고, 킨텍스 맞은 편의 음식점들은... 장사는 잘 되더군요. 맛과는 무관하게...
Commented by 파벨 at 2008/11/14 22:32
전 3층에서 하던 KGC 강연 듣느라 아침 10시부터 계속 ㅜㅜ
위안되는 점이라면, 그래도 몇 개의 강연은 건질만 했다는 것과
점심으로 먹을만한 샌드위치와 머핀이 제공 됬다는 점이겠군요..
Commented by 로무 at 2008/11/15 13:39
지스타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보면 봉고차에 플랭카드 붙여놓은 식당차가 가끔 오는데 그거 타고 가면 나름 맛나게 먹을 수 있다. 샌드위치는 그냥저냥이고 머핀은 썩스. 생각외로 커피가 이과수커피맛이 나서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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