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불평만 하다가 벌 받은 건가.......

"왜 미스터 도넛은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더 비싼거야?"

"350엔짜리 케이크도 이렇게 맛있는데, 우리나라 4000원 짜리는 왜 그 모양이지?"


홍대에서 미스터 도넛의 퐁데링을 눈 앞에 두고 깨달았다.........

아아, 이젠 우리나라 미스터 도넛이 압도적으로 싸구나.

생각만큼 안 기쁘다.

by 까날 | 2008/11/22 11:50 | 여행잡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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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이나 at 2008/11/22 12:03
왠지 눈에서 육즙이 흐르는것 같은건 착각일까요.ㅠㅠ 9월에 천원이 막넘었을무렵..으악 비싸다 라고 하면서 여행다녀온게 엇그제 같은데 말입니다.ㅠㅠ
Commented by 칼리토 at 2008/11/22 12:08
아아 환율 아아
Commented by mrkwang at 2008/11/22 12:52
아아, 이젠 우리나라 미스터 도넛이 압도적으로 싸구나.

;ㅁ; ;ㅁ; ;ㅁ;
Commented by 대한독립군 at 2008/11/22 14:38
전혀 기쁘지 않은데요 이거 진짜[...]
Commented by Rancelot at 2008/11/22 14:52
웃는게 웃는게 아닙니다 ㅡㅜ
Commented by 시엔 at 2008/11/22 17:38
뭐랄까... 웃어도 눈물 나요... ;ㅁ;
Commented by 바보새 at 2008/11/24 10:48
ㅠㅠ 6월에 유로 1600에 환전하면서 비싸다고 눈물 흘렸는데 이제 엔화가... ㅠㅠㅠㅠㅠㅠㅠ 만화책이 한 권에 만 원...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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