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7일
도쿄역에서 도시락을 사다.

도쿄에서 하치노헤행 열차로 갈아타야 할 때 도시락을 사려고 했다.
도쿄역의 에키벤(역도시락)이라는데 로망이 없는 나는 도쿄역 다이마루 백화점에 들렀다.
도쿄역 다이마루 백화점은 나말고도 도시락을 사려는 사람으로 가득했다.
단적으로....

동서고금을 망라하는 술술술.

용도를 따로 설명할 필요는 없다.

긴 기차여행 한 잔 걸치라 이거죠.



냉동사과에 사과 도라야끼에 사과 파이에 사과주스.
그레이프후르츠 하이츄는 아오모리 세트는 아니에요.
# by | 2009/01/07 10:48 | 여행잡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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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오카에서 완코소바는 진짜 강추인데;;;
덧. 이제 전설로 남은 하야테 2호 티켓이 보이네요.. ^^; (센다이 출발후 오오미야,우에노 무정차의 전설의 열차;;) 이제는 오오미야도 서지만;;
이글루의 미식가인 다른분과 같이 셋이서 정말찾아가기 힘들다는 숨어있는 최고의 고깃집에찾아가 25만원어치 고기를 먹은건 좋았는데, 다음날 그 음식점의 지점이 동네에 오픈한다고 행사하더군요...
왜 이런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