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끼벤을 사진으로 찍지만 철광은 아니라는,
하코다테는 고베 닮아서 별로였지만, 지금은 고베 닮아서 좋다,
이 눈길에 언덕을 누비고 다니는 나를 애처로운 눈빛으로.,.....
명불허전 삐에로 버거, 차이니즈 치킨.
날씨가 진짜........ 케이블 카가 보이질 않는다,
고료가쿠 타워에서 바라본 하코다테의 야경.
잼빵은 호빵맨에 나오는 것만 봤지, 먹어보기는 처음.
하코다테 아침시장은 돌아다니기만 해도 게를 먹을 수 있다. 숙소까지 삶아서 배달도 해줌.
무서운 홋카이도의 회전초밥집. 회전 초밥집에서 무슨 시라코야 시라코!
일본와서 처음 마시는 맥주, 아무리 맥주 살돈을 아껴도 호박 에비스는 먹어줘야지. 안주는 반 남겨온 피에로 버거.
오늘도 일찍 자야 됨.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미묘하게 한산해 보이는 느낌이 맘에 드는걸요....
그리고 포스팅 시각은 00:38?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