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7일
홋카이도 여행기 07. 아사히야마 동물원은 이거 하나면 끝
'일본 최북단의 동물원' 어째 이름부터가 망할 것 같지 않는가?
아사히'야마(山)'라는 이름처럼 반쯤 산에 걸쳐있어 동물원 끝과 끝이 기압차가 생길 정도로 고도차이가 있는데다.(조금 과장)
일년의 1/3은 눈으로 덮여있다.
아사히카와 시내에서도 버스로 40분은 걸려 악조건이라는 악조건은 모두 갖춘. 바로 그 동물원.
그런데 왜? 우리나라에서는 동물원보다 성공신화로 더 잘 알려져있는가?
이거 하나면 설명 끝.
아사히'야마(山)'라는 이름처럼 반쯤 산에 걸쳐있어 동물원 끝과 끝이 기압차가 생길 정도로 고도차이가 있는데다.(조금 과장)
일년의 1/3은 눈으로 덮여있다.
아사히카와 시내에서도 버스로 40분은 걸려 악조건이라는 악조건은 모두 갖춘. 바로 그 동물원.
그런데 왜? 우리나라에서는 동물원보다 성공신화로 더 잘 알려져있는가?
이거 하나면 설명 끝.
# by | 2009/01/17 21:21 | ├북해도 그라피티 | 트랙백(1)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北海道旅行記2 旭山動物園 Asahiyama zoo
今回の旅行はマイレージを利用、大阪から旭川空港へ行き、新千歳空港から大阪へ行くルートを取りました。 旭川に着いて、まず旭山動物園へ行きました。 しろくま、あざらし、ペンギンやオランウータン、チンパンジーの獣舎が工夫されていて、来場者がより動物を間近に見ることができることで、この動物園は数年前から全国的に人気を得ています。 大阪の海遊館のように、ガラスや金網のトンネルのような経路に来場者が入っていく...more
신화가 되는 이유는 충분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