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0일
홋카이도 여행기 09. 오비히로. 롯카테이의 고향.
지금은 많이 옛 명성(?)을 되찮았지만.
하얀연인의 이시야 제과가 유통기간을 변조했다가 메롱해 버린게 아마 재작년이었을 겁니다.
그리고 바로 그때 홋카이도를 갔었죠. 그래서인지 이시야 제과는 정이 안갑니다.
그때 가보고 먹어보고 좋은 추억을 받은 곳은 '롯카테이' 그리고 그 롯카테이의 고향 오비히로.
오비히로의 명물 부타동. 아까 먹었는데 또 사진으로 보니 군침이 후릅.
일본에 야키소바빵이 있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나폴리탄 샌드라니.......
강하게 크고있는 아이들. 유아원 앞마당의 눈산에서 썰매를 타고 놀더군요.
TV에서 한창 광고를 때리는 주간 '태양계를 만들자.' 1호는 언제나 그렇듯 떡밥용으로 790엔. 2호부터는 1790엔.
대신 완성하면, 태양계가 빙글빙글 돌아가는 초호화 금속모형이.......
하얀연인의 이시야 제과가 유통기간을 변조했다가 메롱해 버린게 아마 재작년이었을 겁니다.
그리고 바로 그때 홋카이도를 갔었죠. 그래서인지 이시야 제과는 정이 안갑니다.
그때 가보고 먹어보고 좋은 추억을 받은 곳은 '롯카테이' 그리고 그 롯카테이의 고향 오비히로.




대신 완성하면, 태양계가 빙글빙글 돌아가는 초호화 금속모형이.......
# by | 2009/01/20 00:40 | ├북해도 그라피티 | 트랙백(1)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北海道旅行記5 小樽 Otaru city
王道の旅は続きます。美瑛・富良野の次は小樽へ行きました。 旭川→美瑛・富良野→札幌へレンタカーで移動。小樽へはJRで行きました。 (写真1)小樽行きのJR快速電車 (写真2)小樽駅、そんなに大きくありませんが、上野駅に似ています。 過去に小樽に来たことがあります。そのときに比べてさらに観光地化が進んでいました。 みやげ物屋の通りに入ってみたのですが、 京都や長野あたりの観光地と同様に小樽も「原宿化...more
이놈의 환율(JPY > USD).. 하지만 가고자 한다면 과감히 뒤안돌아보고 가는 것이 진리~
아키타 쌀에 이어(응? @ㅁ@) 부타동.. 예전에 삿뽀로 in, 하코다테 out이었는데 이런게 있는줄 알았으면.. ㅠ_ㅠ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