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2일
홋카이도 여행기 12. 열 살에 곰을 잡은 닭꼬치.
나, 나는
한 밤중에 미친듯이 야키도리가 먹고 싶어졌을 뿐이고.
숙소 근처에 양산박이라는 야키도리집 찾아 갔고.
문 앞에 곰 잡았다고 써있었을 뿐이고. (선착 20명 곰국? 서비스)
외국인 손님 왔다고 곰발바닥 보여주고.
딱딱해서 뒤집어 보니 묘하게 리얼했고.
닭꼬치는 맛있었을 뿐이고.
내장꼬치도 주문했고......
어느 아사히카와의 야키도리집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이것이 북해도 스탠다드.
한 밤중에 미친듯이 야키도리가 먹고 싶어졌을 뿐이고.






어느 아사히카와의 야키도리집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이것이 북해도 스탠다드.
# by | 2009/01/22 08:35 | ├북해도 그라피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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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DiGITAL
뭔가 엄청 나네요 ㅎㅎ
사진도 그렇고 발바닥도 그렇고 뭔가 다른 세계~네요.
과연 홋카이도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