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3일
홋카이도 여행기 14. 최후의 만찬, 최초의 만찬.
이걸로 현지에서 보내드린 홋카이도 여행기는 일단락.
JR 홋카이도 역과 붙어있는 ESTA 식품관에서 산 치킨가라아게와 카츠샌드, 치킨 가라아게가 260엔, 카츠샌드가 520엔 정도.
가라아게만 사려고 했는데, 바로 옆에서 '맛있는 카츠샌드가 나왔습니다~'하고 바로 나오길래 덥썩.
삿포로 클래식은 열차 기다리면서 역 매점에서 240엔.
진짜 카츠샌드의 두툼함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맥주하고 먹으니 천국이 따로 없네요.
이때 너무 많이 먹어서 기내식을 절반도 못먹었다는.........
하지만 열흘만에 먹는 우리집 김치와 흰쌀밥만 하겠습니까요.

가라아게만 사려고 했는데, 바로 옆에서 '맛있는 카츠샌드가 나왔습니다~'하고 바로 나오길래 덥썩.
삿포로 클래식은 열차 기다리면서 역 매점에서 240엔.

이때 너무 많이 먹어서 기내식을 절반도 못먹었다는.........

# by | 2009/01/23 13:35 | ├북해도 그라피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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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제일 마지막 사진이 제일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