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125. WHY SO SERIOUS.

지금 내가 Serious하지 않게 생겼냐?

둘 다 코카콜라 제로펩시 NEX에 경품으로 달려있던 애들. 가격도 저렴하고 경품도 괜찮아서 두 병이나 마셨음.

매번 여행 전에 울면서 환전하지만, 또 다녀오면 '그래도 지금 안간게 어디야.'하게 만드는 환율.

by 까날 | 2009/01/25 21:58 | ├YYMMDD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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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雅美 at 2009/01/25 23:03
오오 한계를 모르는 상승! 그것이 환율이다!!......로군요.
덕분에 저도 여행포기입니다ㅜㅜ

늘 눈팅만 하다가 이번에 링크하고 갑니다
항상 글 잘 보고 있습니다(_ _)
Commented by Luna at 2009/01/26 08:18
코카콜라가 아니라 펩시 제로 부록이었어요. 저도 다크나이트 갖고 싶었는데 못 구했어요. 부럽네요. 흑흑
Commented by 까날 at 2009/01/26 09:23
수정했습니다.
Commented by 서른즈음에 at 2009/01/26 22:33
환율관련... 정말 동감입니다. ㅜ_-
Commented by 대한독립군 at 2009/01/27 12:12
전년대비 +680.......아 그냥 눈물이 넘치네요
Commented at 2009/01/28 17: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9/01/29 12:50
역시 "잃어버린 10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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