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4일
북해도 그래피티 번외편: 찍기는 했지만 쓸일은 없을 것 같은 사진 대방출.

이모자 진짜로 사람이 쓰고있는 건 처음봐요!

아직도 현역이냐.......

아래 깔린 이탈레리 1:48 전투기는 소련의 스텔스 전투기.(믿거나 말거나)

얘네들은 옷이 꼭 필요해 보이네요.




이라고 간판에 써있지만, 그림은 설득력이 부족함.

나도 이 사진 찍을 때는 이게 다이세츠 지방 맥주관 건물이라고 생각했지만.

# by | 2009/02/24 17:59 | ├북해도 그라피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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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사진은 별점/운세 보는건가요:)? 귀엽군요!
아마 시베리아쯤 되는데가 아니면 왠만큼 털없는 개도 문제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