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9일
090409. 우리나라의 포경수술이 이상하다고 느꼈을 때.
포경수술의 음모
프레드릭 포사이스의 소설 '오뎃사 파일'에서 나치 소굴로 숨어들어간 주인공이 '유태인인지 아닌지 검증 받기 위해' 바지를 까 내리는 장면이 나온다. 주인공은 독일인이었기 때문에 '검증'을 무사히 통과 할 수 있었다.
어린마음에 '독일 사람은 포경수술을 안 하나?'라는 생각이 든 건 당연하지 않을까? 포경수술이야 성인 남성의 기본이 아니었던가.
그런데 종교적인 이유 말고 포경수술을 하는 나라는 미국 정도고, 그 외에는 필리핀이나 우리나라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미국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알겠는데, 그렇지만 포경수술을 하는 쪽이 소수일 줄이야........
특히 미국에서는 포경수술을 안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어, 요즘은 우리나라가 미국보다 포경수술 선진국이라고 한다.
포경수술에 대한 찬반 논의는 아직 이렇다할 결론이 나오지 않았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안 해도 별 무리없이 사는 것을 보면 꼭 칼을 댈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프레드릭 포사이스의 소설 '오뎃사 파일'에서 나치 소굴로 숨어들어간 주인공이 '유태인인지 아닌지 검증 받기 위해' 바지를 까 내리는 장면이 나온다. 주인공은 독일인이었기 때문에 '검증'을 무사히 통과 할 수 있었다.
어린마음에 '독일 사람은 포경수술을 안 하나?'라는 생각이 든 건 당연하지 않을까? 포경수술이야 성인 남성의 기본이 아니었던가.
그런데 종교적인 이유 말고 포경수술을 하는 나라는 미국 정도고, 그 외에는 필리핀이나 우리나라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미국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알겠는데, 그렇지만 포경수술을 하는 쪽이 소수일 줄이야........
특히 미국에서는 포경수술을 안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어, 요즘은 우리나라가 미국보다 포경수술 선진국이라고 한다.
포경수술에 대한 찬반 논의는 아직 이렇다할 결론이 나오지 않았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안 해도 별 무리없이 사는 것을 보면 꼭 칼을 댈 필요는 없을 것 같다.
# by | 2009/04/09 12:39 | ├YYMMDD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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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때의 악몽(?)은 잊을수가 없네요.... 초딩때 무슨 지옥에 끌려가듯이 ㄷㄷㄷ
아랫도리 부지런하게 잘 안 씻음 무리가 생기니까요.
구석구석 잘 씻고 뽀송뽀송하게 안보이는데까지 잘 말리면 안해도 되죠.
마누라가 도망간다고 하셨었죠.. 그 뒤로 다들 했다는 후문이..전 당시 집이
찢어지게 가난할 때라 못해서 나름 창피스러운 일중 하나였는데, 제 나이또래면
안한 사람이 없다시피 하니까요. 요즘 운이 좋았나? 라는 기분 이죠
포경수술은 절대로 하지 마시오 http://www.pop119.com
(주: 이 글은 제보란을 통해 접수된 사연입니다. 우리주변에 일상화되어있는 성형수술의 폐해를 극명하게 담고 있는 것 같아 함께 나누고자 이 곳에 전재합니다. 제보자는 자신의 피해사례를 자기만의 것으로 감추는 대신 적극적으로 다른 분들에게 불필요한 성형의 심각성을 알리는 건강한 시민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제보자의 쾌유를 빕니다. 공개를 위해 병원 이름은 이니셜로 대치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육개월전 강남 K 비뇨기과를 찾아갔다가 나는 의사의 거짓으로 내삶이 꼬이기 시작했다.
요즘 인터넷과 신문지면을 보면 남성들을 유혹하는 선전이 많다. 조루수술이니 음경확대술이니 강한남성을 만들어준다니 하며
남성들을 유혹하는 글이많은데 절대로 속지말아야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비뇨기과 병원을 방문해서는 안된다.
병원방문시 당신은 의사의 말에 속아 수술을 받을수있기때문이다.
수술을 받게되면 당신은 의사들의 생체실험대상(마루타)가 될 것이며 상상할 수 없는 고통과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당신은 지옥을 경험하게 것입니다.
수술받고 지금까지 엄청난 고통과 스트레스에 빠진 나로써 (제친구도 수술받고 고통속에 힘들어 하고 있음) 저와같은 후회하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런 제보를 보냅니다. 수술 받고 어디하소연하기도 그런 수술이기에 더욱더 고통을 받고있지만 말못하는 대다수의 수술받은 사람들을 대표해 제가 이런 수술의 실체를 제보합니다.
수술받으면 먼저 당신은 멀쩡한 엉덩이에 20센티에 가까운 엄청난 크기의 흉터를 평생가져가야 합니다. 엉덩이에 칼을대는 것은 지금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시술하는 자가진피 지방이식술이라는 그들의수술법입니다.그냥 대체적으로 그들이 하자는데로 따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이식된 지방을 성기에 이식하기 위해 배꼽밑에 5센티 가량 칼을 대지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길이,굵기,조루(신경배부차단술)를같이 시술하는데 신경배부차단술은 의사가 아무 검사 없이 막 해버리는데 이건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을 말하고 싶군요 물론 길이 굵기도 별 변화 없지만 신경배부차단술은 정말 무슨 근거로 하고있는지 이건정말 사기중에 사기입니다.
그리고 수술받고 그들은 10일뒤 단한번만 병원에 와서 실밥을 뽑으면 수술은 끝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한달간만 엉덩이에 무리하지 않으면 아무 문제없이 된다고 말하죠 그리고 수술받고 바로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다고 하는데 제가 말하고 싶은건 명백한 사기입니다.
저와 저의친구는 지금까지(육개월)도 엉덩이를 움직이면 당기고 가끔씩 쓰린 통증까지 동반되고 있으며 제친구는 수술부작용으로 석달동안 수십번도 병원에 가서 치료받고 살면서 이 수술로 인해 엄청난 고통으로 차라리 수술 받기전의 상태로 돌아가고 싶어 고통 속에 울먹였던걸 생각하면 K씨를 정말 이 사회에서 매장시켜 이런 수술을 못하도록 하고 싶군요. 정말 그들은 거짓말을 잘합니다.
한국남자들 대부분 자기 물건이 작다고 생각하는데 있는그대로가 정말 괜찮은겁니다. 수술받아도 아무 변화없고 수술후에 나타나는 고통으로 인해당신의 인생은 정말로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비참하게되니 절대로 감언이설에 속아서는 안됩니다. 수술절대로 받아서는 안됩니다. 저와 같은 제친구와 같은 억울한 사람이 나오지 않도록 제발 이런문제를 한번 다뤄주시길 간절히바랍니다.
시사2580 저번주 성형외과 문제 정말 잘다뤄주셨더군요. 이 세상에는 어떤 수술도 위험성을 갖고 있죠.의사들 돈벌이 에만 급급해 수술의 정확한 이해를 환자들에게 제대로 설명할 이유가 있는 겁니다. 아무도 수술을 받지않을 지언정 환자를 고통속에 내몰이유는없다고 봅니다. 밝은사회가 되기위해선 이사회에 고통받고 억울한 사람이 없어야 되겠죠 시사2580매거진 이 사회를 밝게 해주셔요....
그리고 성병과 포피가 서로 연관성이 있다는 보고들의 거의 대부분은 인종적, 사회 경제적, 문화적, 민족적인 측면에서 건강관리에 대한 행동방식간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포피 아래의 세균군과 점막의 면역학적 방어기능은 포경수술을 시행받지 않은 남성을 보호한다는 주장도 만만치 않고요. 이러한 세포들은 감염원에 대한 면역반응을 일차적으로 유발합니다.
크레이지 닥터스
외국에서는 한국의사들보고 미쳤다고 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4&aid=0000058874&
출처:포경수술의 음모
비뇨기과의사들은 당신의 성기를 가지고 장난(수술)을 치다가
결국 당신을 고자로 만들 것 입니다.
그 증거입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4/17/2009041701234.html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9039946&q=%C6%F7%B0%E6%BC%F6%BC%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