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토리 블로그 오픈기념 이벤트.



이벤트 응모는 이쪽 http://www.blogyam.co.kr/event_main/event.asp?seq=63&ev_chk=28

메일주소는 kcanari@gmail.com입니다 굽신굽신.

돗토리현에 대해 처음 알게 된건 만화 '사막의 야구부' 덕분이었죠, 돗토리 사구에 대한 정보 역시 만화 '허니와 클로버'로 얻었었고.
일본을 꽤 돌아다녀봤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동해에 면해있는 쪽은 아직 미지의 영역입니다. 도시가 돌아다니기는 편한데, 향취가 있는 곳은 한적한 시골이죠.

블로그가 아기자기하게 꾸며지긴 했는데, 음.......
먹으러 가는 이야기가 별로 없네요. 이십세기배는 '아오모리의 사과'처럼 확 다가오지 않으니까요. 마쓰바게나 즈와이게, 여름이라면 수박이라던가 돗토리가 내세울 요리가 꽤 될텐데, 블로그에는 많이 소개 되어 있지 않아 아쉽네요.

뽑아만 주시면 돗토리의 먹거리를 만천하에.....(으음?)

by 까날 | 2009/04/28 09:27 | 일본여행 정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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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칼리토 at 2009/04/28 09:48
까날님의 역사적 음모(?)가 지금, 눈을 뜬다. (일본 CM 풍)
Commented by 동굴곰 at 2009/04/28 10:19
돗토리 사구 모래묻이 달걀구이? (ㅌㅌㅌ)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4/28 10:26
사막의 야구단!!! 인상적인 작품이었어요..;; 돗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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