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ie님에게 질수 없뜸.; 우리동네 '착한고기'

평창 한우마을. 고기와 고기, 그리고 고기.

Charlie님이 고기 포스팅을 할것 같은 기분이 들었는지 안 들었는지 알 수 없지만 다녀온 분당 서현의 '착한고기'.
프렌차이즈 정육식당인데, 정육점 스타일로 고기를 사면 안에서 구워먹을 수 있다.
특상 등심을 사는 친구의 뒷모습. 아아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남자의 등ㅉ(후략)
셋팅비는 성인기준 3천원.
비싸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이게 A++?' 좀 미묘해던 고기님.
대신 화덕의 숯불은 화력이 높아서 좋았다.
이 뒤로 갈비살도 구워먹었지만, 먹느라 사진이 없다.

고리를 먹다 예전에 일본에서 징기스칸(양고기) 구워먹을 때가 생각났는데, 우리나라가 일본보다는 고기 인심이 확실한 것 같다.
(일본이 고기값이 특히 비싼것 같지도 않더만.........)

Charlie님 핑계로 이렇게 떡밥하나 처리하고........

by 까날 | 2009/05/11 23:40 | └XX에 먹으러가자.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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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리 at 2009/05/12 00:02
음... 이러면 안되십니다... 야밤에...-_ㅠ

저도 고기포스팅 올릴거예요? (협박이냐)
Commented by kihyuni80 at 2009/05/12 00:05
예전에 착한고기 갔을때...고기 질이 생각보다 별로여서 실망했었는데...여긴 어땠나요?
Commented by 까날 at 2009/05/12 01:08
그냥 보통이었어요.......
Commented by 녹차벌레 at 2009/05/12 23:14
뼈가붙은 양념소갈비 먹고싶다.......
이놈의 나라는 뼈붙은 갈비 시키면 엘에이갈비를 주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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