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2일
090512. 안심을 넣고 라면을 끓여보았다.






<총평>

맛있긴 한데, 생각보다 맛있지는 않네요. 너무 부드러워서, 고기 같지 않다고나 할까.
시원하고 깔끔하게 우러난 고기 맛은 훌륭했지만, 거기까지.......
전에 안심 구워먹기 모임하고 남은 안심이 냉동고에 남아있길래 호기심에 못이겨 만들어 봤습니다.
이제 라면에 랍스터 넣어먹는 일만 남았군요.
# by | 2009/05/12 15:14 | ├YYMMDD | 트랙백(1)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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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는 맛으로는 역시 양지머리나, 사태를..
역시 발란스 상으로는, 뼈로 국물 내서 만드는게 적절 할듯.
안성탕면이라고 생각했던 1묘 <
언제 번개를?
http://www.blogin.com/blog/main.php?datX=00660120&keyX=numr&keyY=00643182
라면은 라면
등심은 등심
봉투에 '기호에 따라 달걀,파 등을 첨가해서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써있기도 하고요.
제 추천은 요구르트를 넣은 라면입니다....의외의 맛이 있었습니다.
생선 회를 넣어서 먹은 라면(결국은 매운탕 라면?)과 짜짱을 부어넣은 라면, 카레 부어먹기, 사골국물에 라면, 콩나물 국에 라면, 미역국에 라면, 문어빵을 라면에, 전복에 라면, 키조개에 라면, 추어탕에 라면 과 같은 사악한 짓을 해본 저로서는 뭔가 새로운 것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답니다.
의외로 맛있습니다.^^
http://chu-chan2006.cocolog-nifty.com/blog/2009/06/chinese-noodle-.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