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5일
2009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다녀왔습니다.

분당에서 킨텍스를 가려면 서울에서 대전내려가는 기분이라 어지간 하면 안가려고 하지만.
여길 안 갈수는 없죠.












막걸리나 와인을 넣으면 바로 증류주로 만들어 줍니다.
이쪽은 '현재 개발중인 모델'이고.

이 탁자형이 중요한데, 주류법상으로 미묘해서 말입니다.

특히 스페인이 메인이었습니다.

사방에서 썰고 있었죠.


멕시코도 돼지고기를 들고 나왔군요.


전세계의 삼겹살을 빨아들이는 돼지고기의 블랙홀 한국을 겨냥했다는 느낌입니다.
행사는 5월 16일까지, 현재 킨텍스에서 하고있습니다.
음식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한 번 가볼만한 행사로 여기 소개된 사진은 정말 일부의 일부.
(국제관은 바이어 한정입니다.)
# by | 2009/05/15 14:15 | └XX에 먹으러가자.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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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공포심... 음식 앞에서 공포심 따윈 잊어야 하거늘.
저 술들도 시음이 되나요? ㅋㅋ
그런데 하몽 써는 분이 방향을 거꾸로 썰고 계시군요- ;)
^^ 하몽써는데 꼭 법칙대로 해야만 하는 건 아니겠죠
누가 저 다리 하나 통째 보내줄 분 안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