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외식창업 프랜차이즈 전.

양재동 AT센터 했던 외식창업 프랜차이즈 전에 다녀왔습니다.
일요일 까진 할 줄 알았는데, 토요일날 까지군요.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의 가맹점 문의와 설명회가 중심인 행사입니다. 아무래도 업체가 호프나 분식 등으로 좀 편중된 느낌이 있습니다.
의외로 사람들의 반응이 좋았던 봉채 국수. 그리고 보니 그 많던 장터국수 체인점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각잡고 시식행사를 했던 떡기뽁기, 떡볶이를 들고나온 업체가 많았습니다.
오니기리와 이규동 부스는 가맹점 상담하는 사람들로 인산인해. 조금 있으면 매장들을 많이 볼것 같네요.
아이템이 독특했던, OUR FOOD STORY. 한국음식 체인인데 싱가폴에 먼저 매장을 낸 독특함.
이런 행사치고는 지자체 참여가 적었는데. 부여군의 굿뜨래 까페 밤빵은 아이디어가 괜찮은듯. 
수많은 닭집중에서 괜찮았던 사바사바의 파닭 치킨. 파에 겨자소스가 생각보다 괜찮은 느낌.

by 까날 | 2009/06/28 12:49 | └XX에 먹으러가자.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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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OSH at 2009/06/28 13:27
헐... 이런데 잘 찾아가시네요..
과연 식탐 블로거...

부럽부럽
Commented by Ryunan at 2009/06/28 13:49
저도 토요일날 다녀왔었지요. 생각보다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서 쾌적하게 구경하고 올 수 있었습니다.
Commented by 대한독립군 at 2009/06/28 15:03
문자 왔을때는 '어 이거 가져가면 무료라니' 하면서 좋아했지만 우연히 토요일까지 약속이 꽉 차 있어서 포기했었지요...
Commented by 도리 at 2009/06/28 20:56
으악(쓰러짐)... 이런 행사인줄 알았다면 진작에 갔었을텐데 말이죠...
Commented by 녹차벌레 at 2009/06/28 23:04
일본에선 먹기힘든 귀한 치킨들......(KFC제외)
Commented by 觀鷄者 at 2009/07/01 16:30
제가 사는 동네에는 아직도 장터국수 체인점이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예전의 메뉴와는 많이 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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