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동 AT센터 했던 외식창업 프랜차이즈 전에 다녀왔습니다.
일요일 까진 할 줄 알았는데, 토요일날 까지군요.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의 가맹점 문의와 설명회가 중심인 행사입니다. 아무래도 업체가 호프나 분식 등으로 좀 편중된 느낌이 있습니다.
의외로 사람들의 반응이 좋았던 봉채 국수. 그리고 보니 그 많던 장터국수 체인점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각잡고 시식행사를 했던 떡기뽁기, 떡볶이를 들고나온 업체가 많았습니다.
오니기리와 이규동 부스는 가맹점 상담하는 사람들로 인산인해. 조금 있으면 매장들을 많이 볼것 같네요.
아이템이 독특했던, OUR FOOD STORY. 한국음식 체인인데 싱가폴에 먼저 매장을 낸 독특함.
이런 행사치고는 지자체 참여가 적었는데. 부여군의 굿뜨래 까페 밤빵은 아이디어가 괜찮은듯.
수많은 닭집중에서 괜찮았던 사바사바의 파닭 치킨. 파에 겨자소스가 생각보다 괜찮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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