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1일
091101. 생각나서 꺼내본 '적십자 헌혈 유공장'

그러고 보니 이걸 받은지도 꽤 됐네요, 그동안 몸 핑게로 한참 헌혈을 안 하고 있는데.
일단은 헌혈이 가능한 몸을 만드는 것부터 노력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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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1/01 11:44 | ├YYMMDD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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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렇다고 헌혈을 안하면 가까운 미래에 혈액안전을 위해 혈액주권을 챙겨야 하는 순간이 올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듭니다.
자신이나 지인들 수혈이 필요할때 자긴 적십자비리때문에 수혈안받고 그냥 죽음을 맞겠다는 각오라면...헌혈 안하는 이유로 적십자비리를 운운하는것 인정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참..짧은 생각이죠...
헌혈 50번이나 하는분들은 어떤 착한사람들인가 궁금했는데 제 주변에도 있었군요
영국 거주 이력때문에 더 이상 못한다는... 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