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102. 신년회의 기록. ├YYMMDD

신년회에 찾아주신 분들꼐 감사드립니다.

샐러드로 시작.
새우를 듬뿍 올린 치라시 스시.
믹스 감자튀김과 고로케, 고로케는 튀기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다음에는 퇴출.
야키소바.
야끼우동.
처음 만들어본 오코노미야끼. 생각보다는 괜찮았음.......
오랜만에 먹어본 크림브릴레와 에클레어, S형이 먼데서(여의도) 공수해온 에릭 케제르... 좀 비싸서 들리긴 했지만 돈 주고 산적은 없는 빵집.

이런 걸 술과 함께 냠냠한 새해 첫날이었습니다. 솜씨를 부리기는 크리스마스때보다 좀더 솜씨를 부려봤습니다.

덧글

  • 도리 2011/01/02 19:50 #

    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훈훈해지는 사진들이네요~ ^^...
  • Auss 2011/01/02 21:57 #

    흐악!!! 시간 안되서 못갔는데ㅠㅠㅠㅠㅠㅠㅠ갔었어야 했습니다.
  • 차원이동자 2011/01/02 22:35 #

    보는것만으로도 배가 부르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 2011/01/02 23:20 #

    보는것만으로도 배가 부르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2)
  • kili 2011/01/03 09:27 # 삭제

    아.. 잊고 있었다.

    공지도 올라왔었구나..
  • 2011/01/03 16:3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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