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에 연예인 직찍을 올리게 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오늘 우연찮게 버스타러 가려다 서현역에서 2AM 멤버인 조권과 임슬옹을 보고 갖고 있던 카메라로 몇 장 찍었습니다.
포토존 좋은 자리는 이미 인터넷 신문 기자들에게 선점되서 몇 장 건지지 못했지만 그래도 마침 오랜만에 데세랄을 들고 나간터라 크롭해서 보니 그럭저럭 나쁘지 않습니다. 그래도 렌즈가........ 아 이래서 사람들이 대포를 사는구나.
알고 갔다면 좀 더 많이 찍었을 텐데 우연히 마주친거라 몇 장 못 건졌습니다.



사진으로 보이는 가방회사 프로모션이었나 본데, 저렇게 벽과 가방에 싸인하고는 훌쩍 떠나버렸습니다.
포토존 좋은 자리는 이미 인터넷 신문 기자들에게 선점되서 몇 장 건지지 못했지만 그래도 마침 오랜만에 데세랄을 들고 나간터라 크롭해서 보니 그럭저럭 나쁘지 않습니다. 그래도 렌즈가........ 아 이래서 사람들이 대포를 사는구나.
알고 갔다면 좀 더 많이 찍었을 텐데 우연히 마주친거라 몇 장 못 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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