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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마지막 일본 여행 2일차.

오랜 만에 여럿이서 루세트식전주로 샴펜전체, 오드볼대구의 이리탄바의 밤 포타주농어에조지카(홋카이도 사슴)고르곤졸라 수플레후게츠도의 푸딩 파르페야채바고베에 다녀왔습니다.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고베로 들어가는 제일 빠른 방법 '베이셔틀'이 반 값.

오사카 국제 공항에서 고베로 들어가는 제일 빠른 방법, 고속선 베이셔틀이 올해 내내 외국인 대상 50%세일을 하는군요. 가격도 가격이지만 간사이 국제 공항에서 고베 공항까지 30분 밖에 걸리지 않는 빠른 시간이 매력적입니다.개인적으로는 한 번 타본적이 있는데, 간사이 국제 공항에서 내사랑 고베로 직접 들어가는게 무엇보다 큰 장점으로 당시로는 시간과 비용...

고베의 프렌치 레스토랑 르세트

블로그에 몇 번 소개했던 르셋트, 이번엔 짧게 동영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130228. 고베신문의 수상한 광고......

"오른쪽의 캐릭터가 모에하지 않은 이유 세가지를 쓰시오"꽤 전에 화제가 되었던 고베 신문사의 아르바이트 모집공고입니다. 아스트랄한 캐릭터와 미묘한 문제로 2ch등에 잔잔한 화제를 모았던 광고입니다.고베는 서브컬쳐와는 좀 담을 쌓은듯한 느낌이 들지만, 그렇지도 않은게 철인28호도 있단 말이죠.직접 보면 박력이 대단합니다.어쨌든 저 아르바이트 공고 자체는 ...

도지마 롤 3D, 슈 몽블랑 3D

오사카 명물 도지마 롤입니다. 짝퉁도 많지요...모토마치 케이크의 몽블랑 슈, 슈 안에 크림과 밤무스를 채워서 손으로 들고도 먹을 수 있습니다.

한큐 투어리스트 패스: 고베~오사카 1일권 700엔, 2일권 1200엔

오사카에 숙소를 두고 고베나 교토를 다녀오기는 좋지만 아무래도 교통비가 걱정이지요. '간사이 쓰루 패스'가 대표적인 간사이의 패스지만 엔고 덕분에 이제는 더이상 싼 표가 아닙니다. 히메지나 고야산 같은 장거리를 뛰는데는 도움이 되지만, 일반적으로 고베나 교토을 다녀오는데는 크게 도움이 안 되죠.그런데 한큐에서 교토와 고베를 연결하는 외국인 대상의 패스를...

[고베] 모토마치의 정말 빵집 '베이커리샵 런던'

영국 음식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는 것은 영국에 살다온 절친이 '영국에도 맛있는 요리가 많아, 영국의 프랑스 요리라던가... 영국의 베트남 요리라던가......'라는 이야기를 했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영국 맛을 살려야지!'라는 모 피자 광고에 배를 잡고 웃지 않을 수는 없었습니다.그래서인가 고베 모토마치에 처음 왔을 때부터 '베이커리 샵 런던' 앞을 ...

[고베] 일류 프렌치 레스토랑이 노점으로 '고베 피에스타 2011'

2011 고베 피에스타의 기록. 고베 산노미야 남쪽 미나토모리 공원에서 열렸습니다.루세트 부스 앞에는 벌써 긴 줄이 늘어져있었습니다.정통 프랑스식 양고기 바베큐? 프렌치 레스토랑의 노점 음식이 가능한 것이 고베 피에스타의 매력입니다.일단 줄을 서고 일행끼리 번갈아가며 돌아보기로 했습니다.기타노호텔 부설의 유명한 베이커리 이그렉플류스도 ...

고베 피에스타를 가야하는데 예약 걸어놓은 여행사에서 아직 소식이 없다.

6월2일 부터 6월 6일까지 간사이를 다녀오려고 일정을 짜는 중인데, 비행기표 예약을 걸어놓은게 연락이 없어서 조마조마합니다.10만원 비싸도 괜찮다고 했거만...-_- 마지막까지 표가 나올지 어떨지 모른다고 해서.정말 '아름다웠던' 고베 피에스타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가하려고 무리하게 일정을 잡았습니다. 좀더 사람을 모아보고 싶었는데 혼자서 가는게 아...

[고베] 찬바람이 불면 '미카미(味加味)'의 꽁치구이 정식

예전에 소개한 고베의 묘한 식당 미카미(味加味)는 여러번 찾은 가게 중 하나입니다. 가게 이름이 '우동집 미카미여러 얼굴을 갖고있는 가게라 예전에 소개한 포스팅 '[코베] 뭔가 많이 이상한 요리집 미카미(味可味)에서는 와인을 들고가서 이것 저것 먹고 마시는 내용이었습니다.일식, 중식, 양식 여러가지 음식이 나오는 가게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대중식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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