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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계획 변천사:거지꼴을 못 면한다에서 혼자는 싫어요까지.

모 쇼핑몰 광고로 패러디 되서 유명한 '덮어놓고 낳다보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보건소나 '가족계획 지도원'을 찾으면 불임시술을 무료로 받을 수 있던 시절이었다.70년대는 둘만 낳아 잘 키우자.1000불 시대가 아득해 보인다...보건소에 가서 정관수술을 받으면 예비군 훈련을 1회 면제해 주던게 70년대의 일이다.80년대 들어와서는 둘도 많다는 표어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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