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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코 러브스토리 개봉 기념, 성지가 되기 전에 다녀온 교토의 목욕탕 '니시키 유'

부랴부랴 3번쨰 관람을 마친 타마코 러브스토리, 전에도 긴가민가 했는데, 이번에 스탭롤을 보면서  '니시키유(錦湯)'가 전에 다녀온 적이 있는 목욕탕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지금은 당당히 타마코 마켓 관련 성지로 자리잡았지만 2013년 1월이었으니까 타마코 마켓을 보기전 일이었습니다. 그 때는 아직 성지가 아니었죠.교토는 렌탈 ...

교토에 마시러 가자...

이번 여행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한 장

한큐 투어리스트 패스: 고베~오사카 1일권 700엔, 2일권 1200엔

오사카에 숙소를 두고 고베나 교토를 다녀오기는 좋지만 아무래도 교통비가 걱정이지요. '간사이 쓰루 패스'가 대표적인 간사이의 패스지만 엔고 덕분에 이제는 더이상 싼 표가 아닙니다. 히메지나 고야산 같은 장거리를 뛰는데는 도움이 되지만, 일반적으로 고베나 교토을 다녀오는데는 크게 도움이 안 되죠.그런데 한큐에서 교토와 고베를 연결하는 외국인 대상의 패스를...

산토리 위스키 야마자키 증류소. 일본 위스키가 태어난 땅.

오사카와 교토 중간 쯤에 위치한 야마자키의 산토리 야마자키 증류소.산토리의 창업자 토리 신지로와 닛카 위스키의 타케츠루 마사타카가 꾸었던 일본 위스키의 꿈이 현실이 된 그 곳입니다. 따로 포스팅을 하겠지만,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곳입니다.

[교토] 길에서 사먹은 KFC.

맛집 소개가 아니라 쉬어가는 글입니다.교토 다이마루 백화점 뒷길에서 일행과 벤치에 앉아서 '다음엔 뭘 보러 갈까'하고 쉬고있는데, 좀 묘한 노점이 보이더군요.너무나 낮있은 KFC인데... 아니 KFC가 왜 노점으로 나와있는거지? 노점이라고 해도 구색은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메뉴는 프라이드 치킨하고 비스킷의 조합뿐이었지만, 대충 가격대는 한조각에 200엔...

교토 기요미즈데라 파노라마 사진.

기요미즈데라에서 손각대로 찍어본 파노라마 사진입니다. 누르면 아마 커질 겁니다.날이 너무 좋아 살짝 오버난건 애교로 봐주세요 ^^

교토 여행중에 재미있었던 사진 몇 장.

너무 해맑은 가족 사진이라 사이비 종교의 선교 포스터가 아닌가 의심했던 한 장. 말하자면 '탐정 사무소'의 포스터인데. 으으으으음.여러모로 사진의 가족하고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뿐. 탐정 사무소 이름이 '패밀리'이긴 합니다만.교토의 츠키시 시장에서 만난 군것질거리, 핫바가 아니라 '콜드바'라고 해야 하려나요?꼴뚜기의 마리네, 참치의 카르파쵸.....

오늘도 무사히.

하루 밖에 묵지 못하는게 아쉬운 숙소 사진을 한 장 던져놓고, 일찍 잠자리에 들러갑니다. 내일도 날씨가 좋으면 좋겠네요.

교토 아라시야마에서 길을 잃다.

교토 애니메이션에서 만든 모 애니메이션에서 아라시야마에서 길을 잃는 장면을 보니 아라시야마에서 길을 잃은 추억이 생각나더군요.교토에서 조금 외곽에 위치한 아라시야마는 봄에는 벚꽃으로 가을에는 단풍으로 유명합니다. 2004년에 온천이 발견(!)되서 온천여관도 생기고 있는 곳입니다.아라시야마 역 앞에서 자전거를 빌릴 수 있습니다. 800엔으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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