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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야마] 구라시키 명물 미소카츠 우메노키(みそかつ梅の木)

오카야마 구라시키에서 한 끼를 먹는다면 어떤 음식이 좋을까, 제일 좋은 방법은 현지인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물어 볼만한 현지인이 없다면 관광 안내소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 그렇게 소개를 받아 찾은 미소카츠 우메노키(みそかつ梅の木)는 구라시키 역에 가까운 돈카츠 정식 식당입니다.매화나무라는 뜻의 우메노키라는 이름보다 미소카츠가 더 크게 붙어있는 이 가게...

구라시키 미관지구에서 재즈의 향취, 자브로 공략전을 만나다.

오카야마 구라시키의 거리는 옛 천령(막부의 직할지)시절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이지만, 사이사이 가게들은 개성이 강한 크래프트 샵이나 셀렉트 샵에 가까운 가게들이 많습니다.특히 커피가 독특한 한 카페 앞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카페가 맞긴 했나?피아노: 건담베이스: 조크드럼: 곡그기타: 즈코크 샤아 커스텀색스폰: 돔 트로펜 사막형플루트: 짐멜로디언(...

구라시키 다녀오겠습니다.

 3박4일이지만, 오늘 늦게 들어가서 돌아오는 날 새벽같이 돌아오는거라 꽉 채운 이틀이겠군요.

구라시키 미관지구를 걷다.

모처의 UCC이벤트 응모용으로 만들어본 '구라시키 동영상'입니다.동영상 제목만 봐도 어디의 무슨 이벤트인지 바로 감이 오겠지만요.

[오카야마] 1525엔으로 료칸의 가이세키 요리를 '구라시키야도 히가시마치(東町)

마침 시치고산(七五三:11월15일에 남자 아이는 3,5살, 여자 아이는 3,7살을 기념하는 명절)이라 색동 옷 차려입은 귀여운 여자아이를 지나가던 외국인이 신기하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물론 저도 외국인이지만 말입니다.오카야마 구라시키시는 에도시절 막부가 직접 다스리던 직할지로 쇼군에게 올라가는 지방의 물자가 모두 모이던 경제의 중심지였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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