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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미묘했던 진에어의 기내식과 공항에서 견공의 습격.

요즘은 일본 갈 때 저비용 항공사를 이용하기 때문에 제대로 기내식을 먹어본게 언젠지 까마득합니다. 원래 일본노선 기내식 자체도 부실한 편이기 하지만요. 대신 PP카드로 라운지를 이용해서 미리 배를 채우곤 합니다.저비용 항공사(LCC)는 이름 그대로 저비용 항공사이기 때문에 피치항공처럼 아예 기내식이 나오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에 탄 진에어에...

오사카<->김포 기내식 이야기.

8시 45분에 떠나는 비행기를 타려고 4시 30분에 일어나서 5시 30분 차를 타고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김포공항이었습니다.출국하기 전에 뜨거운 국물이 땡겨서 스스로 신기해하면서 공항 편의점에서 너구리를 하나 사서 끓여먹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전날 마신 술 때문이 아니었나 합니다.그래도 이 때 먹는 너구리 덕분에 이날 먹은 기내식의 충격...

대한항공 일본행 기내식, 요즘 왜이러나......

태어나서 제일 비싸게 산 비행기 표였던 이번 오사카 여행의 김포->오사카의 기내식.....이거 참.....단촐.뭐 돌아오는 길에 먹는 기내식 역시 비슷하다.내용물만 살짝 다를 뿐.이건 9월에 다녀온 홋카이도 여행에서 먹었던 대한항공 기내식.일본 노선 기내식이 원래 별거 없긴 하지만, 요즘은 특히 그런듯......그런데 일본행은 비...

북해도 그라피티 09년9월(1): 기내식, 배낭, 여우, 마슈호

대한한공 싸우자!캐리어 없이 떠난 첫 여행.야생의 세계 (네무로 숙소 뒷마당에서.)<마슈호 클릭하면 조금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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