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난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오사카] 주점의 선술집 '마스다상회(桝田商店)' 맥캘런 캐스크 스트렝스가 350엔.

가볍게 술을 마실 수 있는 술집을 선술집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이자카야(居酒屋)'를 흔히 일본식 선술집이라고 번역하곤 합니다. 그런데 반대로 이자카야를 선술집으로 번역한다면, 정말 서서마시는 선술집 '立ち飲み屋(타치노미야)'를 번역할 말이 궁해집니다.국어사전에도 나와있듯이 선술집은 이름 그대로 서서 마시는 술집을 말합니다. 옛날에는 술청 앞에 서서 그...

[오사카] 카마타케 우동: 날달걀을 넣어 카마타마(釜玉)우동.

언젠가 케이블TV J채널에 우동집을 소개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면빨이 튼실한게 오사카의 우동집 카마타케 우동 이 생각나더군요. 그런데 정말로 카마타케 우동이더군요. 역시......오사카 난바의 카마타케우동은 자주가니까 블로그에도 자주 소개한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 두 번 밖에 소개 안했더군요. 저번 추석에 오사카에 갔을때도 들렸습니다.이번에는 신메뉴 카...

[오사카] 난바워크의 서서마시는 맥주바 'Lachen'

오사카 난바역 부근의 지하상가, 난바워크 들어서는 입구에 위치한 'Lachen(랏헨:ラッヘン)은 비어 스탠드, 말 그대로 서서마시는 맥주집 이었습니다.비어 스탠드의 스탠드가 '서서 마신다'는 뜻은 아닐텐데, 확실히 이곳은 서서 마시는 비어 스탠드였습니다. 일본에서 흔히보는 立ち食い(타치쿠이)입니다.일본에서 서서먹는 가게를 찾아보는 것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