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늄늄시아님의 '손수빚은 한입만두'에 다녀왔습니다.

후배님의 리퀘스트에 따라 늄늄시아님께서 일하고 계신 '손수빚은 한입만두'에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이 쉽지는 않았는데..... 약도는 아래에 따로 적도록하고.급히 다녀온 이유 자체가 '이번에 안 가면 언제 또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인 셈이라.늄늄시아님도 블로그에서 90%가 테이크 아웃이라고 하셨지만, 가게에서 드시고 가시는 분들이 10%씩이나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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