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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세아부라 돈코츠 라멘 즌도우야(背脂とんこつラーメン ずんどう屋)

세아부라(背脂)는 돼지의 등지방으로 세아부라 돈코츠 라멘(背脂とんこつラーメン)는 이름 그대로 돈코츠 라멘 위에 토핑으로 등지방을 채쳐 올리는 진한 라멘을 뜻합니다.돈코츠 라멘는 스프가 진해 지방이 풍부해보이지만, 실은 뼈의 연골 등에서 우러나온 콜라겐 등이고 보기만큼 지방의 함량이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등지방을 더해...

110816. 꼬꼬면으로 되짚어 본 한국 라면의 탄생.

<번개에서 끓여먹었던 꼬꼬면X5>음식 밸리를 보면 꼬꼬면을 먹어보았다는 포스팅이 많이 보입니다. 남자의 자격으로 널리 알려진 탓도 있지만, '생각 외로 맛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닭육수에 동결건조지만 파가 듬뿍 들어가 칼칼하며 시원한게 맛있더군요.예전에 꼬꼬면 관련 포스팅을 했을 때 어느분이 '왜 그동안 닭으로 라면을 만들 생각을 못...

110330. 남자의 자격을 보니 퓨전 라면 레스토랑 '위면 스페셜 디쉬'가 떠오르더군요.

남자의 자격 '아이디어 편'이 여러모로 큰 반향을 일으켰지요. 여러가지 라면 요리가 등장합니만 특히 이경규의 '꼬꼬면'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라면이라는 요리를 생각하면 여러모로 납득이 가더군요.“건더기가 부족하다고 야채나 고기를 손질하는 경우도 있는데 인스턴트에 신선한 재료를 추가한다는 것 자체가 난센스! 인스턴...

101025. 라면소녀 임춘애의 진실

외국인이 끓인 가장 맛있는 라면 레시피는? (오마이뉴스)이 기사를 읽고 뜬금없이 '임춘애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하게 된 것은. 이 기사가1986년 아시안게임 육상경기에서 세 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며 육상의 불모지 한국에서 국민적인 영웅이 되었던 '라면소녀' 임춘애는 당시 우승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라면 먹으면서 운동했어요. 우유 마시는 친구...

090512. 안심을 넣고 라면을 끓여보았다.

재료: 안심 한 덩어리, 집에 굴러 다니고 있던 라면.1/3정도는 잘게 다져 끓기시작하면 맛을 내기 위해 넣고, 나머지는 크게 썰어 중간에 넣어줍니다.조금만 삶아도 육수가 우러납니다.면을 넣고 2분쯤 지나면 나머지 안심을 넣어줍니다.이렇게 끓여내면 완성.가운데 살짝 붉은기가 남아있도록 하면 더욱 맛있습니다.<총평>(요리만화 '호텔 퀸시'의 한...

090301. 라면 하나 끓여 먹고........

종일 라면 하나 끓여먹고 군것질로 버티고 있습니다.요즘은 꼭 밤새우면 다음날 헤롱거리면서 결국 '밤샘은 안 해!'하고 다짐하고는 결국 컨디션 조절 실패로 밤샘........악순환이네요......게다가 집에 사람도 없어서 라면이나 끓여먹었는데.어머니께서 해삼 사다 놓으셨다는데, 안 보여서. 굴 좀 넣어 끓여 봤습니다. 물 끓일 ...

081019. 내가 라면이라니! 내가!

인의도 뭐도 없는 라면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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