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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어본 '스파이스드 럼'

와인샵에 캡틴 모건이 나와있는 것을 보고 한 병 사볼까 해서 가격을 따져보니, 마침 필리핀에서 사온 탄두아이도 있겠다 한 병 담궈 보는게 어떤가 싶어 담궈봤습니다.스파이스 럼(Spiced Rum)은 레시피마다 제각각이지만 바닐라빈, 시나몬 스틱, 스타 아니스, 클로브는 거의 들어가고 넛맥과 올스파이스가 오렌지 제스트의 경우는 들어가지 않는 경우도 있더군...

필리핀의 국민 럼주 '탄두아이'

필리핀의 국민 술이라면 역시 '산 미구엘'맥주이지만 도수가 높은 술이라면 '탄두아이'입니다. 럼이 사탕수수를 증류해서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필리핀이 럼주가 유명한 것은 이상할 것도 없습니다.탄두아이는 업계 1위인 바카디보다 오래된 럼 증류소입니다. 위의 '탄두아이 1854'의 이름처럼 1854년 부터 럼을 만들기 시작...

헤밍웨이가 사랑한 한 잔의 칵테일 : 모히또.

맥주나 와인처럼 그 나라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술은 많지만 칵테일은 어느어느 나라의 칵테일이라는 느낌이 약합니다. 블루 하와이 처럼 듣기만 해도 어디서 처음 만들었을지 알 것 같은 칵테일도 없진 않지만요.오히려 젓지말고 흔들어서 만든 007의 보드카 마티니처럼 누군가의 사랑을 받은 칵테일은 딱하고 떠오르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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