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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2012) 한국 첩보영화로는 거의 최고.

한국 감독이 베를린에 가서 찍을 수 있는 첩보영화로는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베를린에 가서 영화를 찍어야 하는지는 조금 의문입니다. 베를린에 잘 어울리는 내용이긴 합니다.첩보부의 전지전능함은 아이리스 급이긴 한데 이래저래 잘 다독여서 크게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다독였습니다. 남북한 모두 같은 스마트폰을 쓰던 아이리스에 비하면 여러가지 폰...

101030. 부당거래: 류승완 감독 신내린듯?

류승완 감독에 대해 처음 알게 된 것 씨네21에 소개되었던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라는 독립영화에 대한 오래된 기사였다. 친구들을 배우겸 스탭으로 써가며 돈이 모이면 라면을 끓여 먹으며 조금씩 찍다보니, 4개의 단편으로 조각조각 난 영화를 몇 년째 찍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감독이 주연을 겸했으며 동생마저 '주인공의 동생역'으로 출연시킨 싼 영화였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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