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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길.

라벤더도 보고.... 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길인데, 앞으로 갈 길이 머네요. 지금 신 아오모리를 막 출발했습니다.

오비히로 한 바퀴

회선 상태가 안 좋아서 사진만 먼저 올립니다.

오늘은 오오누마 공원과 하코다테를 살짝 돌았습니다.

점심은 오오누마 공원역 근처의 WALD의 제철 플레이트, 여름의 플레이트 입니다.치킨 그리에, 펜네 파스타, 빵 기타등등 기타등등.직접 안든 키쉬가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오오누마 호수 싸이클링자전거로 둘러보기 정말 좋은 곳입니다. 시간이 좀 더 여유있었으면 좋았을 텐데.빡세게 호수 한바퀴 돌고 맥주 한 잔!오오누마 맥주, 맛이 썩 괜찮아요.하나 사서 쪼...

북해도 식유기 09년 1월 15일(1): 연어밥(사케메시)부터 조난까지.

7시가 되기 전에 짐을 들고 삿포로역으로 후다닥 이동했다. 오늘의 일정은 7시21분에 출발하는 오호츠크 1호를 타고 아바시리로 가서 몇 군데 찍어둔 식당을 돌고 오호츠크 유빙관과 시립 향토 박물관을 돌고 오후 5시 18분에 아바시리에서 출발하는 오호츠크 8호를 타고 아사히카와로 되돌아가는 심플한 일정이다.삿포로에서 아바시리역까지는 특급으로도 5시간 20...

신치토세 공항 연결통로는 테마파크입니다.

신치토세 공항은 국내선이 바글바글 한 것에 비하면 국제선은 매장이 부쩍 늘기는 했어도 썰렁합니다.게다가 연결 통로도 길어서 국제선 카운터로 가서 다시 되돌아오기 힘들죠.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일행을 먼저 들여보내고 짐을 맡긴 뒤 다시 되돌아 가려고보니 숨이 막히더군요.무빙워크가 길게 이어져있고 전기 자동차가 짐과 사람을 실어 나를 정도로 긴 연결 통로입니...

홋카이도의 빙판이 생각나는 요즘 날씨. 신발에 새끼줄을 감아보세요.

올겨울은 추운날씨도 추운날씨지만 빙판이 더 큰 문제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빙판이 사회문제인 동네가 일본에 있지요.홋카이도의 필수품인 빙판용 스파이크, 올 겨울에 수입했다면 한 몫 잡았을 것 같네요. 빙판 선진국인 홋카이도 입니다. 이런 날씨가 몇 년만 이어진다면 우리나라에서도 곧 보게 될 것 같습니다.바닥에 붙이는 형태는 보기에는 좋지만, 아무래도 잘 ...

홋카이도 관광안내소 안내, 삿포로~비에이를 중심으로.

일본여행을 떠나면 현지의 관광안내소에서 가장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료가 적고 외진 홋카이도 여행이라면 더욱더 관광안내소의 비중이 큽니다.따끈따끈한 최신 정보와 한글 관광 안내 팜플렛, 경우에 따라서는 한국어로 관광안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삿포로를 벗어나면 급격하게 정보량이 떨어집니다, 그런 경우 현지 관광 안내소의 도움을 받는 것이 ...

북해도 식유기 09년 1월 14일(3): 고료카쿠부터 호박 에비스 까지.

하코다테를 대표하는 서양요리집 '고토켄'의 간판에는 창업 130주년이라고 쓰여있다. 메이지 11년(1878년)에 문을 열었으니 일본의 서양요리집 중에서 이렇게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 드물었다.고토켄의 초대 요리장 고토 에이키치는 10년 동안 본격적으로 서양 요리를 배운 제대로 된 서양 요리사였다. 당시에 일본의 서양 요리사는 배의 주방장 출신이 고작...

[홋카이도 하코다테] 돈두돈육? 하세가와 스토어의 '야키토리 벤토'

럭키 삐에로 베이에어리어 본점 옆에는 야키토리 벤토(닭꼬치 도시락)로 유명한 하세가와 스토어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간판 위에 도시락통 모양의 조형물이 붙어있을 정도로 '야키토리 벤토'는 하세가와 스토어의 대표 메뉴입니다. 그래서 유명한 야키토리 집이나 도시락집인가 싶지만 하세가와 스토어는 편의점입니다.안으로 들어서면 오른편의 테이블과 왼쪽의 조리코너가&...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의 징기스칸 집 '다이코쿠야'

회선 테스트 용으로 만든거라, 제대로 된 리뷰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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