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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교회 부설 카페 파구스의 팥빙수. 가격은 단돈 4000원.

어제 AK프라자에서 팥빙수를 먹었다는 트윗에 친구가 '만나교회 카페'의 팥빙수가 가격대 성능비가 높다는 멘션을 달았습니다. 마침 일 때문에 야탑에 나와있어서 만나 교회까지 가 봤습니다. 탄천변의 만나교회에 부설된 카페 '파구스'는 평일이라 쉬지 않을까 싶었는데. 교회라고 해도 주일 외에도 사람들이 모이기 마련이니 부설 카페가 평일에 운영하는 것은 이상할...

[서현] 돈 파스타의 '오징어 먹물 파스타'

이젠 샐러드만 봐도 돈 파스타에 다녀왔구나 싶은 돈 파스타 샐러드.이번엔 오랜만에 오징어 먹물 파스타에 도전해 봤습니다. 오징어 먹물을 섞어 만든 면에 역시 오징어 먹물을 섞어 만든 소스.소스도 오징어 먹물-정확하게는 갑오징어 먹물-을 쓰는게 맛있지만, 대신 비쥬얼이 크툴루 신화의 한 장면처럼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지요.마지막 소스 한 방울까지 싹싹 ...

120413. 코스트코를 닮은 그 곳 '이마트 트레이더스' 구성점

집이 식당을 하다 보니 저는 코스트코를 자주 가는 편입니다. 그렇긴 해도 위치라던가 회원권이라던가 가고 싶을 때 갈 수 없다는 점이 아쉽습니다.그러다 이마트가 코스트코를 벤치마킹해서 만들었다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구성점을 다녀왔습니다. 오리역과 구성역 사이에 자리잡고 있지만 걸어서 못갈 정도는 아니라 코스트코에 비하면 대중교통으로 혼자서 가는데도 무리...

진우동 1주년 기념으로 우동이 천원.

서현역의 유명한 라멘집인 유타로의 자매점인 진우동이 1주년을 맞아 4월 1일까지 1000원으로 할인 행사를 합니다. 그런데 안내 현수막이 진우동 쪽이 아니라 유타로에 붙어있네요. 안내 대로 유타로 뒷 건물입니다.왠지 유타로쪽에 현수막을 붙인 이유를 알 것 같네요, 땅이 무너지는 바람에 짓는데 오래걸린 길건너 옆 건물이 후반 작업중이라 이래저리 ...

서현역 진우동의 모닝우동.

서현역의 유명한 라멘집 유타로 계열인 진우동에는 숨겨진 메뉴가 있습니다. 숨겨진 메뉴라기 보다는 지역주민이 아니면 먹기 힘든 메뉴죠.바로 아침 8시부터 11시까지만 판매하는 모닝우동.가격도 저렴하지만 우동 스타일이 진우동의 가케우동보다 가락국수에 가깝습니다. 보기만 해도 알 수 있지요.그래도 면은 진우동의 면이라 나쁘지 않습니다. 양도 적지 않은 편이고...

분당 서현 마이크로 브로이 '바바로사' 주말 맥주 부페.

집 앞 마이크로 브로이 '바바로사'에서 토,일 영업을 시작하면서 만원 맥주부페를 시작했습니다. 계속 할건지 토,일 프로모션이 끝나면 접을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부페의 대상은 기본적으로 헬레스, 바이젠, 둥클레스 세 종류. 일단 2잔만 마셔도 본전이라는 느낌. 시작은 바이젠, 맥주 맛은 만원 무제한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훌륭합니다. 맥주 ...

[서현역] 유타로 여름메뉴 '냉라멘'+'교자'

집에서 가까우면 되려 자주 안 가게 되지만, 유타로는 분당에서 드문 라멘집이라 종종 들리게 되는 '유타로', 여름 메뉴로 냉라멘이 등장했는 소문에 찾아갔습니다.마침 비가 내리고 있었는데, 좀 와일드한 표정의 테루테루보주가 손님을 맞고 있군요. 비오는 금요일 저녁이었는데도 손님들이 문 밖에서 줄을 서있서, 조금 기다려야 했습니다.오늘의 목표는 냉라멘, 냉...

[서현] 고기집에서 국수를 먹다.: 제주 돌담촌 고기국수.

집에서 고기를 구워먹는 일이 많다보니 서현역 근처에선 고기집을 가는 경우가 드문데, 동생이 친구 만나서 집근처의 '제주 돌담촌'을 다녀오더니 '비싸지만 맛있다.'라고 했다. 어지간하면 그런 이야기 잘 안 하는데...제주 돌담촌은 서현역에서는 롯데마트 방향, 리빙 오사카있는 건물 2층에 비교적 최근에 생긴 고기집이다. 마트에서 직접 고기...

[야탑역] 분당에도 등장한 일본식 카레집 '카레공방'

야탑의 달인이신 달산님께서 야탑역 근처에서 일본식 카레집을 발견하셨다는 포스팅을 보고 당장 다녀왔습니다.자세한 위치를 확인하지 않고 가는 바람에 달산님의 행동반경을 예측하며 주위를 둘러보다 발견했습니다. 달산님 회사 근처입니다.하이마트 골목보다는 뉴코아 뒷쪽이라는 느낌. 야탑 지리를 잘 모르는 분에게 안내하기에는 조금 복잡한 위치더군요...

야탑역 부근에도 파스타집이:'레알레 파스타'

[분당 야탑] 오프모임-레알레 파스타, 세 번째;;야탑을 주름잡으시는 달산님의 번개. 이번에는 생긴지 얼마 안 된 야탑의 레알레 파스타였습니다.야탑은 서현이나 정자에 비해서 '이거다'싶은 가게가 좀 부족합니다. 세이치즈가 드문 가게였는데 망했고. 그런데 세이치즈하고 비슷한 위치에 파스타 전문점이 생겼다고 해서 달산님이 오프에 맞춰 번개를 때리셨습니다.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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