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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에디션이라고 써있지는 않지만 누가봐도 월드컵 에디션인 일본맥주

별로 그럴 생각은 없었는데, 피곤해서 너무 일찍 잠이 드는 바람에 새벽에 눈이 떠져서 월드컵 개막전을 실시간으로 보고 말았습니다. 이런저런 감상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브라질이 결승전까진 문제 없이 올라가고 아마 우승하지 않을까 싶네요.일본은 개막전 심판이 일본인이라는 것을 어필하더군요, 하긴 우리도 개막전 심판이 한국인이었으면 비슷한 분위기였겠지요. 우...

산토리의 신제품 '카쿠 프리미엄 43°'

산토리 본사 건물에 위치한 위스키샵 W. 전면에 '카쿠 프리미엄 43°' 탄생을 알리는 광고가 붙어 있습니다. 카쿠의 신제품이라니 이런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리가 없지요. 바로 들어가 봤습니다.1937년에 처음 발매한 카쿠빙(각병) 위스키는 산토리가 제대로 팔기 시작한 최초의 위스키로 처음 만들었을 때는 따로 이름도 없이 그냥 '산토리 12년'이었습니다....

교토에 마시러 가자...

이번 여행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한 장

[오사카] 산토리 위스키의 '위스키샵 W.'에서 유료 시음을 지르다.

몽쉐르에서 나와 우메다역 쪽으로 가려는데 옆 건물 1층의 위스키샵의 버번 15ml 테이스팅에 100엔이라는 문구가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유료 시음이 가능한 위스키샵인가 했더니 안쪽에는 와인샵도 있고, 1층에 빅토리안 퍼브도 자리잡고 있더군요. 비지니스가인 이동네 건물 1층에 도통 어울리지 않는 구성이라 뭐하는 건물인가 했더니......산토리 본...

산토리 위스키 야마자키 증류소. 일본 위스키가 태어난 땅.

오사카와 교토 중간 쯤에 위치한 야마자키의 산토리 야마자키 증류소.산토리의 창업자 토리 신지로와 닛카 위스키의 타케츠루 마사타카가 꾸었던 일본 위스키의 꿈이 현실이 된 그 곳입니다. 따로 포스팅을 하겠지만,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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