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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입니다.

삿포로 여행기를 올려야 하는데, 삿포로에 와있네요....

도쿄홋카이도 2014,7:(18) 아침의 복수는 점심에.

아침에 일어나서 통근 열차를 타고 한 정거장 떨어진 소엔 역으로 향합니다. 아침에 이렇게 일찍 일어나는 것은 아침을 먹기 위해서죠. 그런데 홋카이도에서 이렇게 사람이 많이 타고 있는 열차는 처음 타보네요.일본에서 아침식사를 거하게 하려면 시장을 찾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삿포로는 니조시장이 유명하지만, 아무래도 중앙 도매시장만은 못하죠.보통은 지하철 니...

도쿄홋카이도 2014,7:(17) 삿포로에 야식 먹으러 가자.

시간이 아슬아슬 하면 사진 찍는 횟수가 줄어 들긴 하지만 눈에 띄여서 한 장. 국사무쌍으로 유명한 타카사고 주조의 술빚는 쌀 '유키히카리'의 계약재배 중인 논. 그러고 보면 팥 계약재배라던가 메밀 계약재배는 많이 봤는데 쌀은 처음이네요. 팥이나 메밀은 홋카이도에서 많이 재배하지만 쌀은 반대로 홋카이도에서 보기 드뭅니다. 후라노 위쪽에 위치한 아사히카와에...

도쿄홋카이도 2014,7:(번외편 1) 삿포로 국제 예술제 2014

홋카이도 여행의 잡다한 나머지 이야기들키르난 님의 홋카이도 여행기에서 BLIND BOOK MARKET 이야기가 나와서 마침 홋카이도 여행기에 소개하려던 내용이라 겸사겸사 번외편으로 하나 빼봅니다.삿포로 역 앞 지하 보행공간(약칭 치.카.호)은 2011년 10월에 개통한 따끈따끈한 지하보도입니다. 겨울에 삿포로를 가보신 분이라면 지하보고가 필수라는 생각이...

도쿄홋카이도 2014,7:(9) 은수저의 땅, 빵 천국 오비히로

삿포로에 도착해서 이제 더이상 야간 열차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몸이라는 것을 깨달으면서 찌부둥한 몸을 일으킵니다.그간 몇 번의 홋카이도 야간열차 여행의 테크닉이라면 삿포로에 도착했다고 바로 삿포로를 중심으로 움직일 것이 아니라 한 번 더 장거리를 이동하는게 낫다는 점입니다. 어차피 오전 6시에 삿포로에서 뭐 할게 있을리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바로 7시에 ...

홋카이도 - 삿포로, 오타루 맛집 추천.

홋카이도의 삿포로, 오타루, 노보리베츠의 맛집 추천을 부탁받았지만 노보리베츠는 제가 가본적이 없어서, 삿포로와 오타루의 맛집만 정리해 봤습니다.노보리베츠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도시에서 떨어진 온천마을은 '온천+숙박+식사'가 셋트기 때문에 맛집이 자라기 힘든 환경입니다. 맛집이 아니라 밥 찾아 먹는게 어려운 경우가 여러번 있었죠.https://maps.g...

오늘 같이 후덥지근한 날에는 겨울 삿포로 사진이나...

어쩌다 보니 반쪽이 되어버리긴 했는데, 나머지는 다음편에.

[홋카이도 삿포로]바라 펭귄당(バーラーペンギン堂:바-라- 펜긴도우)

들어가기 앞서 퀴즈. 아래 사진을 보고 지금 소개하려는 가게가 무슨 가게인지 맞춰보세요.정말 상상도 못할 가게라서, 우리나라에는 이런가게가 확실히 없고, 일본에서도 몇 군데 없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독특한 가게입니다.아마 입구의 소프트크림 모양 전등을 보시곤 '삿포로에서 겨울에 영업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라고 생각하신 ...

[홋카이도 삿포로] 삿포로에 왔으니 미소라멘: 이치류우안(一粒庵)

전에 '라멘 요코초의 시대가 저문다.:이치류우안(一粒庵)' 로 소개했던 이치류우안을 한 번 더 소개합니다. 아무래도 삿포로에서 미소라멘을 빼 놓을 수 없겠죠?이치류우안(一粒庵)은 삿포로 역 앞에 위치한 라면집으로 꽤 완성도 높은 라멘을 내는 곳입니다. 빌딩 지하라는 살짝 외진 위치도 마음에 듭니다북해도산 쌀과 밀가루를 사용한다는 안내. 일본의 신토불이인...

신치토세 공항 국제선 여객 터미널 개장: 무엇이 달라질까요?

현재 신 치토세 공항은 국제선 여객 터미널 건물의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번에 갔을때 한창 공사중이었죠. 3월 26일이니 사흘정도 남았습니다.반원 형의 터미널에서 뚝 떨어진 국제선 터미널을 새로 만들었는데, 일단 현재 9개인 국제선 노선을 늘리겠다는 홋카이도의 의지의 표명이라고 볼 수 있을겁니다.중요한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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