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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돈 파스타의 '오징어 먹물 파스타'

이젠 샐러드만 봐도 돈 파스타에 다녀왔구나 싶은 돈 파스타 샐러드.이번엔 오랜만에 오징어 먹물 파스타에 도전해 봤습니다. 오징어 먹물을 섞어 만든 면에 역시 오징어 먹물을 섞어 만든 소스.소스도 오징어 먹물-정확하게는 갑오징어 먹물-을 쓰는게 맛있지만, 대신 비쥬얼이 크툴루 신화의 한 장면처럼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지요.마지막 소스 한 방울까지 싹싹 ...

진우동의 냉우동과 비빔우동.

이벤트 기간 중에 세 번 다녀온 진우동, 3월30~4월1일까지는 냉우동과 비빔우동을 팔았습니다.원래 진우동에서 내던 크게 다르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는 냉우동. 날이 더워지면 땡기는 맛이죠. 제일 제면소에 다녀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런지 더 감동스러운 쫀쫀한 진 우동의 면빨입니다. 역시 차갑게 먹는 쪽이 면의 식감을 더 잘 느낄 수 있습니다....

진우동 1주년 기념으로 우동이 천원.

서현역의 유명한 라멘집인 유타로의 자매점인 진우동이 1주년을 맞아 4월 1일까지 1000원으로 할인 행사를 합니다. 그런데 안내 현수막이 진우동 쪽이 아니라 유타로에 붙어있네요. 안내 대로 유타로 뒷 건물입니다.왠지 유타로쪽에 현수막을 붙인 이유를 알 것 같네요, 땅이 무너지는 바람에 짓는데 오래걸린 길건너 옆 건물이 후반 작업중이라 이래저리 ...

서현역 진우동의 모닝우동.

서현역의 유명한 라멘집 유타로 계열인 진우동에는 숨겨진 메뉴가 있습니다. 숨겨진 메뉴라기 보다는 지역주민이 아니면 먹기 힘든 메뉴죠.바로 아침 8시부터 11시까지만 판매하는 모닝우동.가격도 저렴하지만 우동 스타일이 진우동의 가케우동보다 가락국수에 가깝습니다. 보기만 해도 알 수 있지요.그래도 면은 진우동의 면이라 나쁘지 않습니다. 양도 적지 않은 편이고...

분당 서현 마이크로 브로이 '바바로사' 주말 맥주 부페.

집 앞 마이크로 브로이 '바바로사'에서 토,일 영업을 시작하면서 만원 맥주부페를 시작했습니다. 계속 할건지 토,일 프로모션이 끝나면 접을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부페의 대상은 기본적으로 헬레스, 바이젠, 둥클레스 세 종류. 일단 2잔만 마셔도 본전이라는 느낌. 시작은 바이젠, 맥주 맛은 만원 무제한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훌륭합니다. 맥주 ...

돈 파스타의 신메뉴, 황금의 가치를 가진 향신료 '사프란'으로 만든 뻰네 밀라네제

서현의 돈 파스타는 9월을 안식월로 삼아 휴가와 연구를 위해 매년 지중해에 접한 국가를 다녀오시곤 합니다. 올해는 스페인이었습니다.돈 파스타에 가면 매년 휴가 사진을 모아 잘 정리해 둔 파일이 있는데, 현지의 식재료로 사장님이 요리를 하신다거나.그 지역의 식당을 찾아 드신 요리 사진들이 가득 들어있는데. 이 여행 사진집은 돈 파스타의 단골의 숨...

서현에 1호점, 호주식 고기파이 제스터스 파이.

호주식 고기파이 전문점 제스터스(Jesters)찰리님 포스팅을 보고 평소에 내리던 정거장보다 한 정거장 앞에 내려 찾아가 봤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이유도 있지만 이렇게 부리나케 찾아간 이유는...... 앞날이 불투명해서?분당 서현점이 1호점입니다. 거의 동시에 대치점도 낸듯한데... 아직 소세지 롤등 준비가 안된 메뉴도 있더군요.내용물을 알수...

[서현역] 유타로 여름메뉴 '냉라멘'+'교자'

집에서 가까우면 되려 자주 안 가게 되지만, 유타로는 분당에서 드문 라멘집이라 종종 들리게 되는 '유타로', 여름 메뉴로 냉라멘이 등장했는 소문에 찾아갔습니다.마침 비가 내리고 있었는데, 좀 와일드한 표정의 테루테루보주가 손님을 맞고 있군요. 비오는 금요일 저녁이었는데도 손님들이 문 밖에서 줄을 서있서, 조금 기다려야 했습니다.오늘의 목표는 냉라멘, 냉...

[분당 서현]유타로의 신메뉴: 쿠로(黑) 돈코츠 미소 라멘.

우리 집에서 가장 가까운 라멘집 유타로에 신메뉴가 등장했다는 소식에 부리나케 다녀왔습니다.'불의 나라 쿠마모토에서 공수하는 흑(黑)된장이 들어간 매콤한 돈코츠 라멘으로 간판메뉴인 돈코츠 라멘도 덕분에 시로(白)이라는 이름을 받게 되었습니다.이것이 류타로의 신메뉴 쿠로(7500원)입니다. 쿠로마유(흑마늘기름)와 쿠로미소(흑된장)을 사용한 돈코츠 ...

[서현] 전광수 커피하우스 분당점.

커피를 마시면서 든 버릇 중에 하나가 '가게에 기대하지 않는 법'이다.옛날보다 훨씬 나아지긴 했지만, 건다운님 블로그에 나온 유명하다던 그 가게 처럼 '우리 더치 커피는 에스프레소로 만들어요.'같은 소리를 들어도 상처받지 않게 기대하지 않는 법을 배웠다.한때는 커피를 뽑던 쪽에 섰던 적이 있어 현실은 커피프린스가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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