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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혜정 도가 막걸리 시음회'을 다녀왔습니다.

청담동 청담일막에서 열린 '배혜정 도가 막걸리 시음회'에 다녀왔습니다. NHK를 비롯한 일본의 매스컴이 여러 곳에서 참여한 행사였습니다.최근 일본에서 막걸리의 인기는 범상치 않습니다. 한국 음식은 원래 일본에서도 인기가 있었지만. 한국을 찾은 일본사람 들이 일본에 돌아가서도 한국 음식을 다시 찾게되고, 자연스럽게 한국에서 마셨던 막걸리를 곁들이...

홍대에 문을 연 셰막 디네뜨

막걸리 포탈 주로주로(jurojuro.com)의 초대로 홍대에 새로 문을 연 막걸리 바 '셰막 디네뜨'에 다녀왔습니다.막걸리는 세계에 먹히는 문화상품입니다. 쌀로 만든 탁주가 생각 이상으로 드물기 때문이죠. 제일 큰 경쟁자가 될뻔했던 '도부로쿠(일본 탁주)'는 옛날옛적 메이지 시대에 전쟁을 위한 세금 때문에 멸종 시켜버렸습니다. 막걸리도 멸종할 뻔 했다...

이번 간사이 여행에서 사온 사케와 소주.

이번 여행에서 들고온 술들입니다. 왼쪽부터 히로시마의 가모츠루의 '쥰마이', 오사카 아키시카의 '셋슈노세', 그리고 카고시마 오오쿠보의 '코쿠스이 하나얏코'입니다. 사케, 사케, 고구마 소주.가격이 무시무시하죠? ^^;; 세병 다 합쳐도 예전에 사오던 다이긴조 한 병에도 못미치는 가격이지만. 요즘 싸고 맛있는 쥰마이(순미)에 꽂혀서.일본에서 사오는 사케...

주말 낮술 번개의 기록.

이것은 2010년 8월 21일에 벌어진 주말 낮술 번개에 대한 기록입니다.(세칭 술로 세계 여행하기.)메인 디쉬가 되어준 '카레 소스를 끼얹은 닭튀김' (협찬 허브나라...음?)식전주라는 느낌으로 등장한 외팅어 엑스포트, 런던포터, ESB, 베겐 브라우, 아사히 더 마스터.국산(?) 발포주인 베겐 브라우는 같은 형제인 하이트보다 맛있는게 아닌가 싶은 느...

4월 3일 급 번개

마침 다들 술이 한 병씩 남는다고 해서 번개를 쳤습니다.자양 백세주, 백세주 마을에서 데워 달라고 하면 점원의 표정이 'WHAT?'라고 변한다는 자양 백세주지만 원래는 데워 마시는 술입니다.추천하는 온도는 55도. (튀김용 온도계지만, 실제로는 술데우는데 더 많이 쓰는....)색깔도 그렇지만, 맛도 쌍화차 맛이긴 합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좋...

100224. 하로君님 맞이 술 빚는 중.

그런데 하로君님 한국 오시긴 오시는거죠?물과 누룩을 넣으면 처음에는 물 반 고두밥 반이지만.곧 고두밥이 물을 빨아들여 뻑뻑해 집니다. 그러나 하루쯤 지나면 누룩이 고두밥을 갉아먹기 시작해서 다시 물반 고두밥 반이 되지요.오늘은 온도계 꽂아놓고 햇볕나는데 내놓았습니다.요즘 개량누룩은 좋아서 온도만 맞춰주면 '어지간하면' 실패할 일은 없죠. 어지간...

2009 서울국제 주류 박람회: 2만원이 아깝지 않았던 하루.

실은 사진마다 캡션을 달아야 하지만, 전세계 술을 섞어마신 숙취로 머리가 깨질 것 같아서 패스.시음용으로 30년된 포트와인이 나왔다거나 말거나.........입장료 2만원, 코엑스에서 내일까지.

080822. 주류박람회 8/21~8/24

낮술 먹으니까 데미지가 심각하군요.주류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하지만 코엑스는 서울국제임신출산육아용품전시회쪽이 사람이 더 바글바글 하더군요.끊이지 않는 유모차의 행진.주류박람회는 코엑스 3층 컨벤션홀에서 하고있었습니다.이번 주류 박람회의 특징은.대포의 등장.(모 주류회사의 대포가 아니라.......)번들렌즈가 드물 정도로 대포가 많이 보였습니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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