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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식유기 09년 1월 15일(2): 방황부터 무사귀환까지.

토코로(常呂)는 키타미(北見)시의 지역으로 여름에는 농원이 아름답고 겨울에는 컬링으로 유명한 지역이라는 것을 2009년 1월이었던 당시에는 알길이 없었다.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기 전이었고, 어느 가이드 북에도 나와있지 않은 정보였으니 말이다.짐도 아바시리 역의 코인라커에 들어 있으니 아바시리 역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었다. 물론 택시를 타면 해결 될 일...

[홋카이도 아사히카와] 다이세츠 지비루 칸:아사히카와의 향토 맥주 레스토랑.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에 위치한 '다이세츠 지비루 관'은 일본 지비루 다이세츠 맥주를 만들어 판매하는 곳입니다.옛창고를 개조해 천장이 높은 넓은 홀이 특징입니다. 메인 메뉴는 양고기 징기스칸과 소세지등 맥주에 맞춘 안주가 대부분입니다. 런치 메뉴에 아사히카와 라멘도 있는 것은 삿포로보다도 라멘으로 유명한 아사히카와 답지요.병입까지 해서 판매하기에는 양...

아사히야마 동물원의 동물 들.

아사히야마 동물원의 동물들.

홋카이도 여행기 12. 열 살에 곰을 잡은 닭꼬치.

나, 나는한 밤중에 미친듯이 야키도리가 먹고 싶어졌을 뿐이고.숙소 근처에 양산박이라는 야키도리집 찾아 갔고.문 앞에 곰 잡았다고 써있었을 뿐이고. (선착 20명 곰국? 서비스)외국인 손님 왔다고 곰발바닥 보여주고.딱딱해서 뒤집어 보니 묘하게 리얼했고.닭꼬치는 맛있었을 뿐이고.내장꼬치도 주문했고......어느 아사히카와의 야키도리집에서 있었던 일입니다.이...

홋카이도 여행기 09. 오늘은 쉬는 날.

오늘을 자체 휴일로 결정한 이유는.......일요일에는 쉬는 가게들이 많다는 현실적인 이유와 꼭 닷새째 쯤이면 무리하다 탈이 나는 개인적 이유도 있지만.무엇보다 빨래를 해야 하기 때문에....... 체류기간도 열흘쯤 되면 중간에 한 번 거하게 빨아줘야 할 필요가 있죠. 그래서 오전 중에는 숙소에서 좀 떨어진 빨래방에서 빨래를 했습니다.아사히카와하고 코인...

홋카이도 여행기 08. 후라노 어느 닭집 주차장으로 시작해서 아사히카와 야채라면으로 끝난 하루.

후라노에 토리세이라는 닭집이 있습니다. 영계 치킨이 특기라는데.가게 앞에 주차된 차를 보고 '마킹 멋있는데'하고 생각했다.닛산의 소형차.(이름은 잘 모름)아무래도 배달용이겠지?그런데 그 옆에 또 한 대 주차되어 있었다.뭐지 이건?두부집 아들하고 싸우는 라이벌이 타고 나올 것 같은 차에 닭집 마크가.........무슨 스폰서쉽이라도 맺었나.그런데 또 옆을...

홋카이도 여행기 07. 아사히야마 동물원은 이거 하나면 끝

'일본 최북단의 동물원' 어째 이름부터가 망할 것 같지 않는가?아사히'야마(山)'라는 이름처럼 반쯤 산에 걸쳐있어 동물원 끝과 끝이 기압차가 생길 정도로 고도차이가 있는데다.(조금 과장)일년의 1/3은 눈으로 덮여있다.아사히카와 시내에서도 버스로 40분은 걸려 악조건이라는 악조건은 모두 갖춘. 바로 그 동물원.그런데 왜? 우리나라에서는 동물원보다 성공신...

090116. 아사히야마 동물원 어택!

1. 매일 다섯시 반에 일어나서 장거리 열차로 이동하는 짓을 며칠 했더니, 오늘도 여섯시에 눈이 떠졌다.2. 아사히야마 동물원은 10시30분 개장(동절기)이라 아침에 할 일이 없......3. 일본에는 아사히야마 동물원 만화도 있고, 이번에 영화도 개봉한다. 우리나라에서도 다큐도 만들었음.4. 영화의 부제는 '펭귄을 날게 하라.' 아마 동명의 책도 우리...

아사히카와에 도착했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린건 분명 저녁 일곱시 쯤인데.......정신을 차려보니 저녁을 두 번(징기스칸, 라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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