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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탁주: 한 병에 만원이 넘어가는 막걸리를 만든다면?

주로주로 닷컴의 시음 이벤트로 맛본 '배혜정 도가 막걸리 4종'입니다. 저번 번개에서 여럿이 맛있게 마셨죠.개인적으로는 부자를 오래 전부터 즐겨마셨기 때문에 배혜정 누룩도가라는 이름이 익숙한데, 지금은 배혜정 도가로 이름이 바뀌었군요.2001년 아니면 2002년 이었을텐데 아직 전통주에 대한 관심이 많지 않던 시절에 어느 식품 박람회에...

무증자 누룩의 생쌀 발효법에 대해.: 느린마을 막걸리를 위해.

느린마을 양조장답글로 달려다 길어져서 따로 트랙백을 하겠습니다. 생쌀발효법은 전통방법이 아닐까? 직접 술을 빚어본 사람이라면 생쌀로 술을 빚는다고 했을 때 믿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술이란 고두밥을 지어 누룩을 넣고 발효시켜 만드는 것이지 생쌀에 누룩을 넣는다고 술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하지 않는 법입니다. 실제로 생쌀발효법을&...

091204. 송파 우리술강좌 1기 12월 모임.

얼마전에 송파 우리술강좌 1기 12월 모임이 있었습니다. 같이 술을 빚었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해서 서로 빚은 술을 나눠마시는 모임입니다.매번 모이는 곳은 국순당 본사 1층에 위치한 백세주 마을입니다. 우리술강좌가 국순당에서 주최한 교육이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서로 가져온 술을 눈치 보지 않고 나눠 마실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술집에서는 민폐지...

배상면 주가에서 날아온 미니어처 세트.

주말에 집에서 뒹굴뒹굴하고 있는데, 휴대폰으로 택배가 왔다는 전화가 왔다. "뭐 올게 없는데......"하고 택배를 받아보니.배상면 주가에서 날아온 산사춘과 대포 미니어처 세트. 그러고 보니 전에 배상면 주가 홈페이지에서 설문조사 이벤트에 응모한 기억이 났다.다 작은 병이라 열 두병 다 합쳐야 보통 크기 두 병 정도나 되려나? 물론 미...

지구 최강의 술덕후: 우곡 배상면 선생님.

예 안 그렇습니다.예전에 우곡 배상면 선생님을 인터뷰했던 기자 친구와 백세주 마을에서 이화주를 마시면서 '술덕후'라고 키득 거린적이 있었습니다. 비꼬는게 아니라 우곡 배상면 선생님을 설명하는데 '술덕후'라는 말보다 적당한 말이 없었기 때문입니다.아래 지나가다라는 분이 '배상면이나 되는 기업이 전통 누룩을 쓸리가 없다.'고 하셨는데.국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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