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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 불면 을지면옥 냉면.

메밀의 계절은 가을입니다. 그러니 냉면의 계절도 가을 너머 겨울입니다. 그렇긴 해도 여름에 많이 먹긴 하지요. 냉면가격보다 최근에 오른듯한 사리가격이 눈에 들어옵니다.따끈한 면수 한 잔 마셔주시고.그런데 기분 탓인가..... 슴슴한 맛이 일품이던 을지면옥 냉면 육수가 좀 맛이 강해진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같이 먹었던 친구도 비슷한 말을 하는 것...

을지면옥 냉면

왠지 블로그 분위기가 요상하니, 환기하는 느낌으로 냉면 포스팅이나.을지면옥쯤 되면 어디에 붙어있다고 설명하는게 머쓱하지만, 을지로 3가역 5번 출구로 나오면 코 앞입니다. 갈 때마다 사람이 바글바글하지요.한 테이블에 한 접시는 올라와야 하는 편육. 편육 없고 면수 없으면 냉면집이 아니죠.친구를 따라 양념장에 겨자를 넣어 찍어 먹으니 별미로군요...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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