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이베리아반도의탱고의여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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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g-min 정모에서 평생 다시 만날 수 없는 와인을 만나다.

10월 피그민 정모는 이리저리 당겨져서 9월 마지막 일요일이 되었다. 귀국하는 날이었으니 '갈 수'는 있었지만, 당연히 갈 생각은 없었다.여전히 과격한 일정을 소화하다 보니 '죽을 것 같이 피곤하다'는 말이 그저 비유가 아니기 때문이었다.공항에서 안부차 mrkwang님에게 전화를 드렸더니, '이번에 오시면 평생 맛 볼 수 없는 와인을 마시게 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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