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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나하의 와일드한 오키나와 라멘 '류큐탄멘831'

류큐탄멘 831(하치산이치) 오키나와에서 처음 먹어본 라멘집입니다. 오키나와에서 라멘집을 찾는 것은 쉽지 않은데, 라멘을 닮은 오키나와 소바가 대중적이기 때문에 라멘이 힘을 쓰지 못한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나하시에도 라멘집이 몇군데 있지만 큐슈 라멘이나 교토 라멘을 자처하는 가게 뿐입니다. 그런데 류큐(오키나와의 옛 이름)탕면이라는 이름 내걸은 이가게를...

도쿄홋카이도 2014,7:(21) 홋카이도를 떠나기 전에 마지막 한 끼

홋카이도를 떠나지 전에 마음이 급한데, 지하도에 이런저런 미술작품을 설치하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2011년에 개통한 삿포로의 지하도로 '치,카,호'는 삿포로 역에서 오도리 역까지 잇는 지하도로입니다. 오도리역과 스스키노역까지는 이미 이어져있으니 치카호의 개통으로 삿포로역까지 오도리역까지 눈을 맞는 일이 없이 갈수 있게 된겁니다. 겨울에 홋카이도를 가...

14년 마지막 일본 여행 1일차.

어제 부터 간사이 여행 중입니다. 오늘은 고베를 갈 예정입니다.신사이바시의 핫케익 전문점 '브리티쉬 바바'난바의 굴 전문점 토요마루난바의 돼지고기 꼬치구이집 오사카 야키톤센터일행들과 숙소에서 연회연회의 마무리는 데멜의 자허토르테로... 작게도 팔더군요. 사이즈는 0호.

아마자케는 과연 어떤 음료?

甘酒(아마자케)의 비밀아마자케(甘酒). 한자로 쓰면 감주. 쌀을 누룩으로 발효시킨 음료로 우리나라의 식혜하고 거의 같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만드는 법이 많이 바뀌면서 자주 혼동하는 음료입니다.간단하게 말하면 쌀의 탄수화물을 효모로 분해해서 만든 달콤한 음료입니다. 쌀 자체는 달지 않지만 분해하면 달콤해지죠. 그래서 쌀로 식해도 만들고 엿도...

산토리의 신제품 '카쿠 프리미엄 43°'

산토리 본사 건물에 위치한 위스키샵 W. 전면에 '카쿠 프리미엄 43°' 탄생을 알리는 광고가 붙어 있습니다. 카쿠의 신제품이라니 이런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리가 없지요. 바로 들어가 봤습니다.1937년에 처음 발매한 카쿠빙(각병) 위스키는 산토리가 제대로 팔기 시작한 최초의 위스키로 처음 만들었을 때는 따로 이름도 없이 그냥 '산토리 12년'이었습니다....

피치항공 얼리버드 세일. 29,800~39,800원.

원래 기념 세일 1탄이라고 써있어서 2탄도 나오겠구나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정말 나왔네요. 이번에는 얼리버드 세일로 성수기를 벗어난 1월7일~2월28일의 얼리버드 세일입니다. 화수목 29800원, 그외 인기있는 날은 39800원입니다. 일정이 설날 연휴에 딱 겹치지만... 내년 설날 연휴가 그냥 주말이라, 별로 큰 의미가 없어 아쉽습니다.http://ww...

간사이 국제공항 제2터미널 개통 기념 피치항공 또 세일

10월 8일 간사이 국제공항의 제2 터미널이 개통을 합니다.LCC(저가항공사)용 터미널로 현재는 피치항공의 전용 터미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10월28일 이후에 피치 항공을 이용해서 일본 가시는 분들은 미리 알아 두셔야 할 것 같습니다.공항 터미널하고 반대편에 있는 에어로 프라자 1층에 위치한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가셔야 한다는 점입니다.마침 ...

구라시키 미관지구를 걷다.

모처의 UCC이벤트 응모용으로 만들어본 '구라시키 동영상'입니다.동영상 제목만 봐도 어디의 무슨 이벤트인지 바로 감이 오겠지만요.

일본에서 삼겹살 집이 인기있는 이유.

요즘 일본은 한국요리 열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래 한국요리집이 적지 않았지만 최근들어 부쩍 늘어난 느낌입니다. 한류 뿐만 아니라 한국을 다녀온 일본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본토의 맛'을 맛본 사람들 위주로 예전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음식들이 부쩍 늘어났습니다. 오사카에서 호떡집을 만나는 것은 그리 신기한 일도 아닐 정도죠.그렇다보니 한국을 다녀온 일...

마쓰에,이즈모 여행. (5) 라면 한 그릇 말아먹고 하루를 마무리.

6월 8일 첫날도 슬슬 마무리에 들어갑니다.한 눈에 보고 '아 은행건물이구나.'라고 생각한 가라코로 공방은 정말로 옛날에 세운 일본은행 마쓰에 지점 건물이었습니다.이름 그대로 공방과 가게들로 채워져 있으며 내부 홀과 지하 옛 금고실은 이벤트 공간으로 활용되는 듯, 주말에는 소소한 이벤트가 끊이지 않는듯 하더군요. 관광 가이드북에 빠지지 않은 곳이지만.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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