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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입니다.

삿포로 여행기를 올려야 하는데, 삿포로에 와있네요....

[오키나와] 나하의 와일드한 오키나와 라멘 '류큐탄멘831'

류큐탄멘 831(하치산이치) 오키나와에서 처음 먹어본 라멘집입니다. 오키나와에서 라멘집을 찾는 것은 쉽지 않은데, 라멘을 닮은 오키나와 소바가 대중적이기 때문에 라멘이 힘을 쓰지 못한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나하시에도 라멘집이 몇군데 있지만 큐슈 라멘이나 교토 라멘을 자처하는 가게 뿐입니다. 그런데 류큐(오키나와의 옛 이름)탕면이라는 이름 내걸은 이가게를...

오키나와 다녀오겠습니다.

덥다고 해도 설마 요즘 한국 날씨만 할까요? 그래도 여긴 비가 오네요,

[규슈 벳부] 벳부의 젤라또 깎는 장인의 가게 'GENOVA'

[규슈 벳부] 벳부의 잠들지 않는 젤라토 공방 'GENOVA'2011년에 찾았던 벳부의 젤라또 공방 제노바를 이번에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전에 포스팅에도 썼지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본격적인 젤라또 가게로 30년 전통을 자랑합니다.그런데 30년 전통이라는 이야기를 5년 전에 들었으니 40년 전통에 가까워 졌겠군요, 40년 전에 이런 젤라토 가게라...

Yamazaki X ROYCE 콜라보 초코광을 위한 초코케이크

일본 면세점 선물로 유명한 로이즈, 요즘 적극적으로 콜라보 상품을 내고 있는 로이즈,이번에는 야마자키와 손잡고 초코광을위한 초코 케이크라는 상품을 내놓았습니다.(チョコ好き를 뭘로 번역을 해야하나)로이즈라는 이름에 주저없이 손에 들고 보니까 콜라보한 제빵회사가 야마자키라 좀 걱정이 되었습니다.로이즈야 한국에서도 유명하지만 야마자키는 한국으로 치면 딱 삽립...

[오사카] 서서먹는 호루몬 마루후쿠: 소개할 생각은 없었는데.

주로 묵는 숙소가 위치한 신이마미야 근처의 니시나리는 시간이 멈춘듯한 곳이라 레트로나 복고풍이라는 말이 어울릴 것 같지만, 레트로나 복고풍으로도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로 오래전에 시간이 멈춘 듯한 곳이 몇군데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서서먹는 호르몬 마루후쿠입니다.호르몬이라고 하면 곱창볶음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곳을 찾은 제일 큰 이유는 아침 8시부터...

칸사이 여행중입니다.

오랜만에 칸사이 여행 중입니다.여행 중에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마음처럼 안되네요 ^^

난쿠루나이사 오키나와 -3- 오키나와에서 막과자를 사려면? 만화창고

일본의 다가시(駄菓子)를 번역할 때 막과자라는 단어를 썼는데, 다가시하고 막과자는 좀 다릅니다.... 그런데 다가시에 딱 맞는 한국어가 '불량식품'이라. 타협하면 '추억의 과자'가 적당할 것 같은데.서브컬처 좋아하는 사람에게 오키나와 나하시는 덕질의 무덤과도 같은데, 그나마 유이레일 아카미네(赤嶺)역에 붙어있는 망가바코(만화창고)가 숨통을 틔워줍니다. ...

난쿠루나이사 오키나와 -2- 자전거는 배고픈 운동, 히가시 식당

맛집을 소개해야 하는 입장에서 뭘 먹어도 맛있는 것은 단점입니다.오키나와 여행 중에 그날의 라이딩 목표의 절반을 채우고 도착한 나하시의 히가시 식당. 오리온 맥주 나하공장의 바로 옆에 위치한 식당인데 외지지만 유명한 곳이라. 점심 때가 좀 지난 시간이었지만 자리가 없어서 좀 기다려야 했습니다.메뉴는 오키나와 소바부터 카레 라이스까지 메뉴가 다양한 정말 ...

난쿠루나이사 오키나와 -1-

본의 아니게 참 멀리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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